왕의 탄생
이세계인이 탤런트로 플레이어 시스템 얻고 나자릭 상대하려 고생하는 내용.
1렙부터 시작이고 나름대로 원작 존중과 설정을 잘 풀어나갔음. 천재 개사기야. 원작에서도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천재로 상급직업이랑 특수직 떡틸로 에디터캐되는중.
8.5/10
좀 늘어질 때 있음. 용 변신은 좀 편의주의 같음.
왕의 몰락
骨王:王的覆滅
나자릭하고 같이 전이, 다만 주인공은 육대신 길드 소속이고 따로 전이함. 그래서 법국하고 초반부터 같은 편.
이 쪽은 왕의 탄생하고는 좀 다르게 전력이 약함. 플레이어 급은 자기 혼자뿐이고 나머지는 시간 끄는 용도.
세계급 아이템으로 혼자서 캐릭터 셋 3개 쓰고 그걸로 버프 거는 걸로 에디터 씀. 몽크, 법사, 생산직.
거기에 월드 세이비어 소유함. 원작피셜 혼자서 전성기 나자릭 함락한다는 사기템이니 고점은 이 쪽이 더 높을 수도.
잘 썼긴 했는데 모몬가 너무 찐따에 멍청한거 같음. 물론 초등학생 교육에, 원작에서도 부하들에게 휘둘리고 제대로 된 의견제시도 못하고 그렇긴 한데. 뭐 나름대로 근거도 제시하면서 논리를 세우기는 하는데. 좀 그럼. 웃긴게 주인공한테 죽어서 부활 전까지 데미가 지휘 하는데 그게 더 위협적임.
7.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