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 아스마와 동기인 주인공. 평범한 중닌으로 닌자 아카데미의 선생인데, 나루토세대가 입학할때에 시스템이 켜져 시스템빨로 나루토 스토리 진행하는 내용
특징
고술사가 만드는 호카게, 나뭇잎에 잠입해 겸직 호카게 하다 이거 2개 작가의 신작입니다. 맛도 그 맛이구요. 시스템으로 사륜안 센쥬혈통 받으면서 하렘차리고, 다 먹은 후에 수퍼 먼치킨으로 군림하는 내용입니다.
츠나데 제자 어쩌구는 거의 의미 없습니다. 한때 유행했던 시스템 착각물인데, 시스템은 주인공이 나루토 동급생이라 생각하고 있어 '나루토 이기면 보상 XX'이런식으로 나온다는 식입니다. 그런데 주인공은 일단 중닌 스타트에 나루토가 강해지는 만큼 본인도 강해지는지라 그냥 대련수업으로 이기고 퀘스트 보상 습득하는 식입니다. 선생질 열심히 하면 알아서 나루토나 사스케 등 각각의 캐릭터의 능력을 상위호환으로 취득하는 시스템입니다.
기본적으로 잘생겼다고 나옵니다. 소설 시작 전에. 시스템 받기도 전에 일반 중닌일때도 이미 유우히 쿠레나이와 연애중인것으로 나올 정도로요. 주인공은 아무것도 없는 고아입니다.
하렘 멤버는 쿠레나이, 츠나데가 메인. 중반에 코난, 후반에 히나타 이노 히나비 참전. 사실 앞의 셋이 거의 전부고 나머지는 거의 에필로그 수준입니다.
단조는 스토리 초반에 처리됩니다. 츠나데가 비교적 빨리 호카게 레이스에 뛰어들었고, 이에 단조가 멍청하게 폭주하다 처단되었다는 식으로요
선생물로 나루토 세대의 주조연들을 거의 전부 가르칩니다. 나루토 사스케 이노시카쵸 히나타 네지 록리 텐텐 등등. 그래서 분량이 매우 빵빵하게 불어납니다. 나루토에게 A를 가르치고 사스케에게 B를 가르치고 이거 한바퀴만 돌려도 거의 2~3화는 나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