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戰錘:從頭開始的零號原體生活
[무시스템 + 공식 설정 + 몸소 전생 + 모험]
소년은 워해머(Warhammer) 세계관으로 차원 이동했다가 인류 황제에게 발견되었다. 황제는 그의 기억을 지우고 커스토디안 가드(금군)로 개조하여 곁에 두었으며, '레오'라는 이름을 하사했다.
레오가 죽음을 맞이한 순간, 잃어버렸던 기억이 되살아났고 황제는 그에게 중책을 맡겼다.
육체의 재구축? 좋다.
워프의 본질을 부여받는 것? 아주 좋다.
"제0호 프라이마크? 그게 나라고?"
길리먼, 그대는 섭정 노릇에 전념하게나. 그대에게 두통만 안겨주는 저 국교(이클레시아키)는 이제 내가 통치할 테니.
레오, 사람들은 그를 '소(小) 황제', '로가(Lorgar)가 꿈꾸던 이상향', '생구이누스의 부활을 이끈 배후'라 부른다. 황제의 사이킥 중압을 분담하며 워프 속에서 따스하게 빛나는 황금빛 태양이 된 존재.
"제길, 다른 놈들 부하는 다 위풍당당한 스페이스 마린인데, 왜 내 부하는 대부분 전투 수녀(시스터 오브 배틀)들뿐인 거야!"
인류의 부흥과 황제의 치유를 맹세한 레오. 그는 선원들을 이끌고 고립무원의 함대를 몰아 성계의 바다로 향한다.
희망호,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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