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天與咒縛弱?我怒開八門遁甲!
【주술회전 + 천여주박 + 팔문둔갑 + 육체의 극치 + 순애 + 일상물】
주술회전의 세계로 빙의한 그 순간, 젠인 진스케는 하늘로부터 일방적인 속박을 부여받았다. 태어날 때부터 주력이 전혀 없는 '천여주박'의 몸이 된 것이다.
불행 중 다행일까, 속박당한 건 그 혼자만이 아니었다. 옆에는 똑같이 운 없는 동생, 젠인 토우지가 있었으니까.
두 형제가 극의에 달한 육체 하나로 '기둥서방' 노릇이나 하며 대충 인생을 때우려던 그때, 진스케의 머릿속에 황금빛으로 빛나는 《팔문둔갑》 비급이 나타나는데…….
젠인 토우지: "똑같은 천여주박인데! 도대체 왜 형만 그렇게 강한 거야?"
젠인 마키: "당숙…… 아니, 스승님! 제게 더 강한 체술을 가르쳐주십시오!"
젠인 진스케: "어리석은 아우야, 그리고 바보 제자야. 이제 주술계에 똑똑히 알려줄 때가 됐구나. 오직 체술만이 모든 것 위에 군림한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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