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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607

2026-06-07 13:17:08
[일반]
조회 16881 · 좋아요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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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국산 패러디를 좀 가져와 봤습니다.

대부분 아직 ㅎㅂ이 터지기 전에 제가 받았던 자료들인데, 당시 망령들에게 듣기론…. 한국에도 양질의 패러디가 생산되던 시절이 있었다고 합니다.

솔직히 저는 못 본 시절의 이야기라 실감은 안가는데, 저 작품들은 실제로 제가 강력하게 추천받거나, 재밌게 읽었던 작품들이라 들고 왔습니다.

그리고 어떤 분들은 이미 다들 읽은 ‘고전’ 을 왜 들고 오냐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제가 저 작품들을 ㅎㅂ에서 접했습니다;; 저 처럼 못 본 분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올리는 거라서, 너그러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음… 제가 써놓고 보니까 너무 진지하고 무거운 내용 같네요;;; 그럼 제가 지난 달 우마무스메 챔미 B그룹에서 역병마로 1착한 이야기로 분위기 전환을 해 볼까요!

하하핫, 가속 열심히 하면 뭐 하나! 내 말딸들은 뒤에서 너희의 스태미나와 속도를 빼앗아가는 것을…..! 나머지가 다 못 달리면! 그냥 달리는 내 말딸들이 이기는 이 구조를! 모르겠는가! 정상적으로 달리는 건 내 왕바우 하나면 충분하다! 크크크큭….

…. 사실 서포트 카드나 말딸 풀이 빈약해서 마침 손에 들린 게 역병마길래, 역병마를 깎았습니다.

어쨌건 이겼으면 된 거죠!

그럼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우마무스메 우마무스메들이 나를 보는 눈빛이 너무 무서워 - 우마무스메 패러디입니다. 주인공은 전생자라는 거 같네요. 전생자들이 늘 그렇듯이, 스타팅이 좋은 편은 아닙니다. 테이오 동기로 데뷔해서 테이오에게 시작부터 관광을 당해버리네요… 다만, 전생자에겐 늘 그렇듯이 시스템이 찾아오는 법이라고 합니다. 이 시스템은… 우마무스메 게임의 육성 시스템이 바탕인 시스템 같습니다. 미션을 깨면 주는 보상이 딱 우마무스메 게임이 생각나는 보상을 주네요… 다만 시스템이 ‘초보자 스타터팩 - 까면 바로 나오는 심볼리 루돌프의 스탯’ 같은 걸 주진 않는다고 합니다. 게다가 초반 미션이 데뷔전에서 아직 몸이 멀쩡한 테이오 상대로 딸리는 스탯치로 승리하기라고 하네요… 이길 때까지 무한 반복이라고 합니다. 테이오가 멀쩡할 때 이기라고? 근데, 이게 계속 읽다보니까 주인공이 의외로 싹수가 있네요. 시스템이 굶어죽지 말라고 부분 정산을 해주는데도 그거 바로 덥석 삼키는 대신 상황을 이용해서 자기 능력을 처음부터 끝까지 분석하기 시작합니다. 어… 이러면…. 테이오야, 힘내라…. 멀리 안간다….

IS Steel X Still Paradice!!! - 국산 패러디입니다. 평가가 아주 좋은 작품이라는 거 같네요. 이 작품은…. 인피니티 스트라토스라는 작품의 패러디입니다. 패러디인데… 인피니티 스트라토스는 제가 아는 바로는, 정말 기가 막힌 세계관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무려 핵 사일로가 일차원적인 해킹 한 방에, 아날로그 스위치까지 다 뚫려 버리는 그런 세계였던 기억이 나네요… 여튼! 주인공은… 여전히 원작의 주인공이 이 작품의 주인공이라고 합니다. 주인공의 스팩이 대폭 올라갔다, 먼치킨이다 이런 말이 있는데… 중국 소설을 너무 봐서 그런지 이게 먼치킨인지 아닌지 좀 헷갈리네요… 분명 쎈 거 같긴 한데…. 제가 아는 먼치킨은 1화부터 시스템으로부터 지존골을 받고, 10화 안에 시스템 사기 스노우볼을 완성해서, 다시 없을 사기 베이스를 완성해서 100화 동안 갑질을 하면서 시작하는 거였는데…. 제가 좀 읽어보면서 느낀 건데, 제가 듣던 인피니티 스트라토스의 구멍투성이 설정을 작가 마개조 해서 메꿔놓은 거 같습니다. 상대적으로 현실적이게 바꿔놨다고 하네요. 그 외엔… 학원에서 만나야할 히로인들과 주인공이 이미 면식이 있는 사이라던지… 세세한 변경점들이 보이네요… 그 외엔 주인공이 전생자도 회귀자도 아닌 모양이라서 더 말하기가 그렇네요. 아 참고사항으로, 작가공인으로 중2감성이 좀 있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아이마스 Cinderella Lady - 역시 국산 패러디입니다. 위 작품과 동일 작가의 작품이라는 거 같습니다. 주인공은 안타깝게도 회빙환의 전형적인 트리를 못 밟은 흔해 빠진 전직 영업직이라고 하네요. 제가 아이마스에 대해서 극히 제한적으로만 알아서 그런지 이름을 바로 이해하기가 좀 힘든데, 아마 765프로덕션이 본격적으로 가동한 이후의 시간대인 거 같습니다. 주인공은 346 프로덕션에서 스타팅을 합니다. 다만… 여긴 아직 아이돌 사업을 시작하는 시점이라는 거 같네요. 무작정 가서 아이돌 하나 물어오라는 식으로 주인공에게 일 시키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중국 아이돌 물이면 시스템이 바로 강림해서 계약서도 만들어주고, 아이돌도 스캔해주고 할텐데, 이 작품은 그런 거 없이 주인공이 눈과 입으로 열심히 영업을 뛰어야 한다는 거 같습니다. 아이돌 마스터를 제가 잘 모릅니다만, 아이돌 마스터는 반짝반짝한 이야기 아니었나요? 왜 이렇게 현실감이 확 묻어나는 내용들이 나오는 걸까요…. 당연하지만, 주인공은 풍둔을 아주 잘 쓴다는 거 같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포켓몬 레드와 페러렐 월드 - 국산 패러디 3입니다. 무려 국산 포켓몬이네요. 이 작품의 주인공은…. 포켓몬스터 골드 은빛산에 나오는 그 레드입니다. 그 레드가 포켓몬스터가 기괴하게 뒤틀린 페러렐 월드로 가게 됐다고 하네요. 물론 여전히 다들 포켓몬 대결로 대화하는 그런 세계긴 합니다만, 무시무시한 빌런 조직이 제국이라는, 국가 스케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 작품이 쓰인 시점이 대충 기라티나가 나오던 시점이라서 그런지 딱 그정도까지만 포켓몬이나 기술이 나옵니다. 그 외에는 포켓몬스터 스페셜에서 한 발짝 더 나간 거 같은 유혈 묘사도 좀 있는 거 같네요. 주인공의 치트키는 주인공의 존재 그 자체입니다. 은빛산 시절 레드라서 포켓몬들의 스팩이 이미… 네 빠요엔을 달리기 충분하다고 하네요!



얼어붙은 평원, 작은 오두막에서 사이버 거대 도시까지 - 원래 이 장르 안좋아해서 거르려고 보니까 작가의 말이 인상 깊어서 가져온 작품입니다. ‘순수 손으로 타이핑, AI가 아닙니다. AI가 너무 많아진 시대에 손으로 타이핑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여러분의 이해 부탁드립니다!’ 라고 하네요… 하지만 이 감동적인 멘트로도 극복 못할 처참한 번역 상태가 기다리고 있네요. 했어 체 서술문의 나열이라니… 주인공은 ‘첸메이’ 로 흔한 현대 중국의 남성이라고 합니다. 제목대로 모든 중국인?이 빙원에서 서바이벌을 해야하는 세계에 떨어졌다고 합니다. 다만, 주인공 혼자만은 아주 아주 운이 좋아서 남들이 생존 그 자체로 고통받고 있을 때 혼자만 그림체가 다른 장르를 찍고 있다고 하네요. 그냥 주인공한테만 퍼주는 편애적인 시스템이 사기 보상을 마구 퍼주고 있다는 거 같습니다…. 다음이 어찌될지는 안 봐도 본 거 같이 뻔하네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이 작품 번역 상태가 안좋습니다. 번역 상태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열차 생존 시작, 초능력 깨달음, 신급 정보 습득 - 여러 의미에서 대단한 작가가 쓴 작품입니다. 시작부터 보이는 말이 인상적이네요. 평점이 좋을 예정이다…. 아니 이게 무슨….? 평점이 좋은 전작이 있다. 평점이 좋다. 같은 게 아니라 평점이 좋을 예정이라니;;; 그리고 그 뒤에 무시무시한 스포를 마구 넣어버려서 그냥 저걸 그대로 복붙하면 소개가 끝나지 않을까 생각이 들 정도네요…. 진짜 대단하다;; 역시나 번역 품질은 기대하면 안되는 번역작인 거 같습니다. 존대를 오가는 서술문이 바로 나오네요. 주인공 ‘림싱’ 은 전생자라는 거 같습니다. 중국산 트럭에 치여서 열차물 월드에 전생했다고 하네요. 열차물 하면, 이게 뭔가 싶지만, 그냥 열차 모양의 영지 타이쿤 하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만 실패하면 실제 목숨 날아가는 것만 차이점이 있다는 거 같네요. 그 다음은 어디선가 많이 본 거 같은 전민 채팅방에, 전민 스킬각성에…. 네, 그렇습니다. 주인공은 역시 주인공이라서, 이 스킬 각성에서 바로 신급 스킬을 뽑아버립니다. 아무거나 다 돚거질 할 수 있는 스킬이라고 하네요. 한계치가 없는 돚거 스킬이다보니, 아예 공간까지 훔쳐버리네요. 그만 알아봐도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첨언하자면, 이 작품이 하도 대단해서 제가 바이두에 찾아보니까, 이 작품 태그에 생존 같은 태그는 없습니다. 긴장감 없이 보시면 될 거 같네요….



요계:다자 다복, 영원한 생존을 위한 신족 - 요계라길래 요족 스타팅인가 했더니, 그냥 인간이라고 하네요. 주인공은 당연히 전생자라고 합니다. 재능은 전생자 태반이 그렇듯이 폐급 중에 폐급이라는 거 같네요. 이 세상은 전형적인 선협 월드라는 거 같습니다, 무공 나오길래 좀 헷갈렸지만 검색을 돌려보니까 금단 원영 나오는 걸 보니까 선협이 맞는 거 같습니다. 주인공의 치트키는 제목대로 다자다복 시스템입니다. 아기 만들기를 열심히 하면 보상을 얻는 구조라고 하네요. 주인공이 스타팅 시점에 나이가 80인데, 애 만들 능력이 없다고 하자마자 바로 극복할 사기급 공법을 내 주는 퍼주는 시스템이라는 거 같습니다. 이 다음은 뭐…. 애 만들고 보상받고 강해지는 그런 구조라는 거 같네요. 원래 자질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범부였지만, 아마 이런 사기 시스템의 힘을 쓰면…. 금방 강해질 거 같네요. 안 그래도 검색 결과도 그랬으니까요! 아 참고사항이 있는데, 번역 상태가 좋은 편이 아닙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무 스킬 보유자인 내가 세계 최강 - 일본 소설입니다. 일본 소설은 볼 때마다 검색 빡쎄게 돌려야 해서 마음이 쫄깃하네요. 다행히 한국 정발작은 아닌 거 같습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전형적인 차원이동자라고 합니다. 고등학생 남자가 이 세계로 와서 용사로서 임무를 할당 받는 전형적인 이야기인데, 안타깝게도 제목에도 나온 것처럼 용사의 잠재력을 결정짓는 스킬이 ‘무’ 라고 하네요. 그래서 최단속 폐물로 판정받고 바로 팽 당해버립니다. 근데, 주인공의 치트키가 바로 저 ‘무’ 스킬이었다고 합니다. 스킬이 없다는 게 아니라 무 다음에 뭐가 붙을지 모르는 무궁무진한 스킬이었다고 하네요… ‘무적’ 같은 걸로 진화가 가능한 잠재력 쩌는 스킬이라고 합니다. 와… 스킬 이름이 무적이라고? 솔직히 더 볼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이 작품은 뭐랄까, 팽 당한 녀석치곤 주인공의 운빨이 엄청난 작품입니다. 스킬 하나만으로 빠요엔을 할 수 있을 거 같은 수준인데, 스타팅 포인트에서 바로 종결장비도 줍고… 이대로 나가서 ‘회복술사의 재시작 웹연재판’ 같은 거라도 찍으면 될 거 같네요.


후시구로 메구미, 사스케로 환생한 멸족의 밤에 나는 억까압박당하지 않는다 - 소개를 보고 가져온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무려, 제목대로 주술회전 월드의 후시구로 메구미라고 하네요. 사스케의 몸에 빙의했고, 스타팅은 멸족의 밤 시기라고 합니다. 시작부터 나뭇잎 마을의 대영웅 이타치를 만나게 됩니다. 아무래도 메구미는 좀 구르다 온 몸이라서 대영웅의 마음 속을 다 꿰뚫어보네요. 게다가 주술회전 월드 출신이라서 나루토 월드와는 마음가짐이 다르다고 합니다. 그리고 주술 에너지 말인데… 쓸 수 있다고 합니다. 차크라 기반이라 좀 차이가 있지만 쓸 수 있다고 하네요. 주인공이 아무래도 중국산 빙의자가 아니라서 감정선이 조금 다릅니다. 전투력은…. 팔악검 나온 시점에서 의미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거 사기스킬이잖아요…. 그 외엔…. 히루젠이 그냥 무력한 호카게로 나오네요. 정치질에 극도로 능한 교활한 늙은 원숭이로 안나온다는 거 같습니다. 제가 1200줄 읽는 동안은 그렇네요… 그래, 이게 원래 사루토비 히루젠이긴 하죠… 닌자로선 오둔 대연탄 오우너지만 호카게로서는 평타 간신히 치는 그런 늙고 병든 호카게….


전생안으로 본 나루토 세계 - 재번이라길래 헐레벌떡 주워온 작품입니다. 소개는 [전생안으로 바라본 나루토 세계 재밌었다], [전생안으로 본 나루토 세계] 에 잘 나와있습니다. 시원하게 9살에 카구야의 목을 베거나 하는 그런 작품은 아니라는 거 같네요!


PS) 몸이 안좋으니까 머리가 안돌아가네요;; 오늘 소개 질이 좀 별로인 거 같은데… 이것도 3시간 동안 간신히 써서 이 결과물입니다… 부디 양해부탁드립니다 ㅠㅠ 작가들 몸 안 좋아서 글 빨 안 받는다는 말은 다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

PS2) 사키코 사후의 최근 전개를 보고 상처받은 마음을 아껴둔 동물 마이고 10화를 보면서 치유 받고 있습니다. 이 루틴 너무 완벽한 거 같아요…

100
댓글 3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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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따합니다~
레드와 펠라월드 추
06.08
06.07
마허라 싸개랑 사스케랑 비슷한 포지션이긴 하지...
06.07
06.07
아니 아이마스 신데렐라 레이디라디 ㄷㄷ 카에데의 강력한 포스를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이었죠. 공유 항상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사람이 머리가 돌아가면 죽는대...!
06.07
감사합니다.
주인공 이름 중국식인 저 작품들...ai누렁이라는 번역자 것인데 번역퀄이 너무 별로라서 누렁이인 난 못읽겠음;;
열차물 흥미롭네요
신데렐라 레이디 저거 작가가 작품에 애정이 많음 후회프듀 이전엔 저게 있었을 정도의 수작
어... 스틸스틸 파라디이스는 우리나라 작가 IS 패러디고, 명작임. 작가가 몇 년전에 작고 했고, 읽어보길 추천함.
그때 호불호가 좀 있던 히로인이 미국산 고추뗀 ts히로인이었는데, 얘는 끝까지 간보다가 안이어졌던걸로 기억함.
감사합니다
스틸스틸이랑 신데레이디랑 명작은 명작인데, 완급조절이 애매해서 싫어하는 사람도 많았었죠
06.08
요계 다자다복 함 무봐야겠다
06.08
06.08
레드 극한의 기대!
06.08
06.08
덕분에 쌀밥 잘 지어먹었습니다
와우 감사합니다
06.08
예전에 노마십가 였던가 주인공 전방위로 굴리는 블리치물도 있었는데
2부 무르시엘라고도 그렇고 진짜 명작이었죠. 반전도 잘 챙겼고
신데레이디 작가 돌아가셨는데..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라 안타까웠죠
06.08 (06.08)
와.....ㅈㅇㄹ에서 봤던 패러디가 있다니 신기하네요
06.08 (06.08)
스틸스틸이랑 신데레이디, 위의 두 작품은 옛날에 네이버 카페에서 같이 소설 쓰면서 놀던 인터넷 친구가 썼던 건데, 저것들 이후 오리지널 작품 엔딩내고 나서 뇌진탕으로 쓰러진 게 아직도 생각나네요. 다들 피곤한 일 있어도 푹 자고 몸 조심하길 빕니다. 정말로.
06.09
추억이네요. 감사합니다!
소개글을 3시간이나...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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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j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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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여단 뽕차는 헌헌패러디는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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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dud12
06.08 4483 0
소설 제목이 기억인나요. 다중세계관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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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vm2
06.08 4284 0
사이버펑크 2077 패러디 소설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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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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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333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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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합성 진짜 참고보면 재밌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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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dthqn
06.08 5197 0
여기는 해외 패러디 소설이면 다 번역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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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00
06.08 687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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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kkwuj2099
06.08 59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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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5459 3
혹시 번역된 한글 제목들을 중국어원문으로 빠르게찾는법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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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15710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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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나루토 차크라가 좀 이질적인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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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i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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