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뉴토끼 떡툰에 그 뉴비컨셉이 등장했을 것 같아 확인을 해봤다. 역시 똑같이 맨 첫번째에 댓글을 달아놨었고 추천 수도 여전했다. 어젯밤에 좀만 더 늦게 자서 뉴비가 댓글 달았을 때 바로 대댓을 달아서 뉴비라는 것을 알렸어야 했는데 늦게 올라오기도 했고 너무 잠이 왔다. 그래도 일단 보자마자 대댓을 달아서 뉴비라는 것을 알렸다. 내가 자나가던평론가 계정에 뉴비라는 것을 알렸을 때는 뉴비가 누구에요 라면서 발뺌하다가 들키고 신고가 누적되니까 도망갔고 그 다음 쀠땅드메르드에 했을 때는 평론가 계정을 들고와서 비밀글로 너 두고본다 이런 식으로 했었는데 이번 에너미유닛다운으로는 어떻게 반응 할지 궁금하다. 아무튼 대충 댓글 하나만 달고 집을 청소했다. 깨끗해진 집을 보면 기분이 좋다. 청소를 하고 산책을 하고 왔고 대패삼겹살에 숙주를 볶아 먹었다. 참 맛있었고 다음에도 애용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