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꾼거 같긴한데 기억이 안난다. 그래도 편안한 꿈이었던거 같고 잘자서 기분이 좋았다.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하고 몸을 풀었다. 아침에 올리브유 한숟가락 정도가 몸에 좋다기에 요즘 먹고 있는데 먹을 때 마다 적응이 안된다. 대충 정리하고 뉴토끼 계정을 다시 만들었다. 네이버 아이디를 일평생 하나만 썼었는데 세 개까지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오늘 알았다. 그럼 뉴비 그 다계정 주작충은 어떻게 그렇게 많은 계정을 가지고 있을까 신기했다. 뉴토끼 계정을 만들고 북마크를 다시 만들었다. 내가 보는 것들이 그렇게 많진 않아서 오래 걸리진 않았다. 다시 레벨을 올려서 뉴비가 다른 계정을 들고오는 것을 대비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