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랑 웹툰이랑 고양이 영상을 봤다. 옛날에는 웹툰을 정말 많이 봤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그렇게 많이 보지 않는다. 재미가 없다기보다 그냥 보는게 귀찮은거 같다. 만화는 옛날에나 지금에나 보는 양은 비슷한 것 같다. 옛날이라 하니까 지금은 마나토끼지만 옛날에는 마루마루였고 마루마루를 알기 전에는 장시시에서 봤었다. 급식시절 컴퓨터 시간에 장시시에 들어가서 애들이랑 원피스를 봤던 기억이 있다. 지금은 없어진 것 같던데 그걸 보면 붕마루 박사장이 참 대단한 것 같다. 안잡히는 이유가 일본에 있어서 그렇다고 들은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