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에서 사라져서 없어진 줄 알았는데 다시 생겼네 챈에서 텔레로만 했던 얘기 조금만 풀어봄
엄마가 학원 차량 안내원 일을 했는데 아이들 집 근처에서 차량 수송 하는거 도와주는 일임
그래서 차량 기사님이랑 친한 편인데 엄마가 인싸성향? 사람들이랑 부비고 교류하는걸 좋아함 아이들도 좋아하고
그래서 기사님이랑 밥먹고 술마시는것도 다른 사람들이랑도 마시고 하니까 별 생각도 없었는데
언제 내가 엄마 폰을 신형으로 바꿔준다고 데이터를 옮기면서 보안폴더가 있는걸 찾음
비번도 있는데 엄마랑 자주 쓰는 비번이나 이런걸 서로 알아서 쉽게 풀었는데
사진이랑 동영상이 ㅈㄴ 많았음 거의 전부 살색이여서 머리가 멍해지더라
가장 위에 있던게 동영상인데 엄마가 우리집 화장실 변기에 앉아서 무표정한 얼굴로 원피스 밑단을 입에 물고 보지(털이 없고 맨들했음)를 존나 손바닥으로 문지르다가 빨간 플라스틱 딜도로 문지르는데 중간부터 딜도 버튼을 누르는데 진동소리가 ㅈㄴ 컸음
바로 보지에다가 쑤시는데 하윽하면서 신음소리 내면서 ㅈㄴ가차없이 쑤심 근데 표정은 계속 무표정이여서 인상에 남음 그때 엄마가 돌아와서 황급히 영상 끄고 핸드폰 데이터 이전해줬음 근데 영상 틀기전에 대충 둘러봤을때 엄마 혼자 찍힌게 아닌것도 있었음
저녁에 이어서 씀
다쓰고 대피소 신청해도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