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야 뭐 별거하고 단절한지 꽤 됐고 어느정도 심증은 있었지만
막상 이렇게 또 확신이 서버리니깐 뭔가 기분이 되게 오묘하네나도 성향때문에 뭔가 회로가 돌아가다가도 내 엄마라는 마지막 이성을 붙들고 뇌랑 좆대가리랑 줄다리기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