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R 서브 발견해서 내가 MTR에 빠지게 된 썰 한번 작섬새봄.
어머니는 운동을 되게 좋아하셔. 필라테스부터 헬스, 크로스핏, 등산 등 별에별 운동들 다 해보셨고 몇년전에 바프 찍을 정도로 열심히 관리하셨지. 그래서 그런지 몸에 착 달라붙는 옷만 즐겨입으셔. 허벅지가 드러나는 짧은 청바지나 몸매가 드러나는 드레스같은거. 대부분의 옷이 무릎을 한참 위일 정도니까 대충 어떤 느낌인지 알겠지.
운동을 좋아하다보니 낮에는 항상 밖에 계시고, 여러 모임도 등록해서 주말에도 바쁘게 돌아다니셨어. 당연히 모임갈때도 레깅스에 탱크탑같은 노출이 있는 옷이었어. 그래도 최소한의 양심으로 바람막이 하나는 꼭 걸치시더라.
사춘기때부터 어머니는 한번씩 나를 모임에 데려가셨어. 매번같은 모임은 아니었고 참여인원도 달라져서 정확하지 않지만 대부분 성별은 남성 비율이 6~7할까지 되는 편이었지.
어머니는 나를 여기저기 인사시키려고 돌아다니는데 아저씨들이 스스럼없이 어머니를 터치하더라고, 나도 사춘기라 그런부분들에 민감하게 반응했는데 그때부터 아저씨들 눈빛이나 터치들이 보이더라. 가슴이나 엉덩이쪽을 훑는 시선, 가벼운 어깨 터치부터 팔뚝을 슬쩍 만지작거리거나 심지어는 옆구리쪽을 팔꿈치로 장난스럽게 찌르는 경우까지 있었어. 어머니가 별 반응없이 웃어넘기길래 모임에서 친해서 그럴수있지라고 넘기려했지만 뭔가 묘한 기시감이 느껴지더라.
그러다 결정타가 터졌지. 점심쯤 일어나니 어머니는 평소처럼 운동하러 간다고 얘기하고 나가셨어. 나도 샤워하려고 빨래 건조대로 이동했는데 거기에 걸려있는 엄마의 팬티가 눈에 들어오더라. 나도 모르게 홀린듯이 손으로 들어봤는데 새빨간 레이스에 끈 두개가 중간에 갈라져서 보지랑 항문이 전부 드러나는 밑트임 팬티더라고. 모임 다음날인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 내가 새벽까지 께어있었으니 집에서 사용하지 않았다는건 확신할 수 있었지.
그때이후로 머리가 완전히 망가졌어. 어머니가 밖으로 나갈때마다 망상이 폭주하기 시작했지. 모르는 아저씨의 손이 어머니의 허벅지를 더듬고, 레깅스 위로 엉덩이를 주무르며 목덜미에 키스하고, 가슴을 주무르며 귓가에 야한 말을 속삭이는 장면이 계속 떠오르더라. 그러다 결국엔 어머니가 땀에 젖은채 야한 속옷만 입고 손가락으로 보지를 쩍 벌린채 박아달라고 애원하는 망상까지 하다보니 이런 성적취향을 가지게 됐어.
지금도 본가에 한번씩 가게되면 어머니는 항상 내 일정 물어보셔, 오늘도 내가 친구 만나러 나갈때 어머니도 운동하러 가신다고 하시면서 나가셨어. 저녁에 돌아오셨을때 오늘 운동은 어땠냐고 물어보니 살짝 웃으시면서 조금 힘들었지만 만족스럽다고 대답하시던데, 그 한마디에 또 망상을 하게 되더라. 차 뒷좌석에서 아저씨의 거친 손이 짧은 드레스를 천천히 걷어올리고, 검은 스타킹 위로 보지를 느릿느릿 쓰다듬으며 애태우는거야. 어머니가 숨을 헐떡이며 시간 없으니 빨리 넣어달라고 애원하면 아저씨는 콘돔 낄 틈도 없이 스타킹을 찢고 밑트임 팬티 사이로 이미 흠뻑 젖은 보지에 그대로 쑤셔 넣는거야. 자세를 바꿔가며 격렬하게 박다가 옷에 묻힐수없으니 결국 뜨거운 정액을 자궁 깊숙이 쏟아부은 다음, 어머니는 정액을 품은채 짧은 드레스로 아래만 간신히 가리고 편의점에서 새 스타킹을 구매해 대충 갈아입고 아무일 없었다는듯 저녁밥 차려주신건 아닐까.
반응 좋으면 어머니 모임 썰이나 망상글 더 적어볼게
능욕 환영이니까 마음껏 써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