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천박하게 남자 자지에 박히고 헐떡이는 모습이 보고싶은 생각이 너무 많이 든다
한동안은 실제로 엄마를 따먹어줄 사람을 작업남이나 주변인이나 구해보려고 했었는데
이제 내 엄마는 객관적으로 봤을 때,그렇게 예쁘다던가 몸매가 좋은게 아니기도 하고
아빠랑 갈라선 이후로는 외부활동을 직장 말고는 아예 안하더라고,,
그래서 여러가지 여건이 안되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요즘 물어보니까 요가도 다닌다고 그러고 좀 그래서 다시 시도해볼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뭔가 좀 여기서 썰들 보니까 부럽고 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