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처럼 썰 풀 능력은 안되는데
요약하자면 반에서 친해진지 얼마 안된 친구가 있는데 점심시간에 패드 켜고 나갔길래 방문기록 이런거 뒤져서 야동 나오면 놀리려고 했단 말임. 근데 트위터도 있길래 들어가보니 지인능욕이랑 가족상납 이런거 받길래 아이디 기억하고 집 와서 엄마 사진이랑 사는 곳 보냈더니 ㅈㄴ가깝다면서 따먹으러 갈거다 이랬었음 ㅋㅋ
그렇게 좀 대화하다가 다음주에 학교 갔을 때 걔한테 웃긴 거 보여주겟다고 막 갤러리 뒤지는 연기하면서 걔한테 보낸 엄마 사진도 자연스럽게 넘겼음. 당연히 반응 ㅈㄴ당황했었고 그러고 갑자기 나한테 형이나 남동생 있냐 물어봐서 없다고 대답했고 밤에 트위터 디엠으로 나 맞냐고 물어봐서 맞다고 하고.. 그뒤로 엄마 없을 때 집에 초대해서 속옷딸 치는 거 직관하고 엄마 있을 때도 밥 먹으러오라고 부르고 요리하실 때 몰래 발기시킨 자지 꺼내게하고 자고 갈 때 꼬추 비벼보게도 하고 하는중임ㅋㅋ 더한 것도 하고 싶은데 걔가 그건 에바고 아다 그렇게 떼기도 싫다해서 여기서 만족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