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선생님이라 대부분의 것은 섬세한데 무신경한 게 한 가지 있음. 집에서 내가 있어도 옷에 별로 신경을 안 씀.샤워하러 갈 때 안방에서 욕실까지 알몸으로 가고 속옷만 입고 있을때도 있음. 물론 난 개이득임. 참고로 오늘 엄마가 입던 팬티는 3일 전 내가 딸감으로 삼았던 팬티인데 입었더라고. 물론 빨았지만. 그리고 오늘 든 생각인데 무음카메라로 엄마 몸 찍어서 딸감으로 삼을까 생각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