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에 앉아서 핸드폰 만지작대고 있었는데,
엄마가 건조기 돌린 빨래를 바닥에 쏟더니 앉아서 하나씩 접기 시작함.
엄마가 위에는 헐렁한 흰색 면티 하나만 걸치고 있었는데,
바닥에 널브러진 옷 집으려고 팔 쭉 뻗으면서 몸 앞으로 숙일 때마다,
그 티 앞이 흘러내려서 젖탱이가 완전히 까발려지는 각도 됨.
엄마 가슴이 좀 작은데, 브라도 거의 납작하게 붙어 있어서,
티셔츠가 내려앉는 순간 속살이 살짝 보이더라.
내가 바로 위 소파에서 내려다보니까 각도가 존나 딱 맞아서,
가슴골이 쫙 벌어지면서 브라 안쪽까지 보이는 거.
작은 젖탱이라 출렁임은 없는데, 좆같이 꼴림.
지금 생각해도 다시 딱딱해진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