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r에 빠진 게 군대에서 빠졌거든. 군대 휴가 때는 그냥 집에서 엄마 사진으로만 자위하다가 말출 때 처음으로 빨래통에서 엄마가 입던 팬티 꺼내서 해봄. 냄새가 그다지 좋진 않았지만 엄마가 입었던 팬티라는 사실에 흥분해 자지에 감아서 존나 해서 정액 범벅 만듬. 그 후에 브라를 얼굴에 올려 냄새도 맡고 팬티도 냄새 맡으며 자위하니까 이제 평범하게는 못 하겠음. 엄마는 내가 이런 짓 하고 있는 걸 모르고 입었던 속옷을 무심하게 빨래통에 넣겠지. 그게 친아들의 딸감이 되는 줄도 모르고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