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막 엄마가 꼴리기 시작했을 때 자면서 가슴 몇번 툭툭 건드려봐도 안깨길래 바로 콱 잡았다가 들키고 그날 집안 분위기 곱창남...그래도 아빠한테는 말 안하고 비밀로 하기로 했다
난 그래도 우리엄마 가슴이랑 엉덩이 그리고 맨살 핏줄이 개꼴리는 ㅈㄴ 이상적인 닭장이라 성인된 지금까지도 이 취향을 벗어나질 못하겠다
진짜 술도 아예 안마셔서 각도 거의 안나옴
ㄹㅇ수면제같은 거라도 사서 기절시킨 후에 ㅈㄴ 면간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