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에 남편 잃고 혼자 사는 엄마한테 남자 좀 만나보라며 밀어주고 싶다.
싫다면서 사양하면서도, 내심 여자로서 아직 한창이라 달아오른 엄마가 이것저것 꾸미는 걸 몰래 보고 싶다.
평소의 후즐근하고 칙칙한 옷이 아니라, 화려하고 색기 넘치는 옷을 입고 어색하게 웃으며 포즈를 잡고, 잘 어울리냐며
내 앞에서 엉덩이를 흔드는 엄마를 보고 싶다.
남자를 만나러 떠난 동안, 엄마가 이건 너무 화려하지 않냐며 고민 끝에 내려 놓은 속옷으로 자위하고, 정액을 잔뜩 묻혀놓고 싶다.
엄마 몰래 엄마가 만나는 남자랑 연락해서, 엄마의 주량이 얼마인지, 술에 취하면 어떻게 할지 이야기해 보고 싶다.
내 말대로 술에 취해 휘청거리는 남자랑 부축해서 모텔로 걸으면서 흥분하고 싶다.
남자한테 병신취급 받으면서도 엄마를 남자가 따먹기 좋게 옷을 벗기고, 촬영 준비를 하고 싶다.
평소의 상냥하고 따스했던 엄마가 술에 취해 오늘 처음 만난 남자에게 보지를 따먹히는 걸 보며 패배 자위를 하고 싶다.
점점 젖어가는 엄마의 보지를 보지를 촬영하면서, 엄마가 벗은 속옷을 뒤집어 쓰고 냄샐 맡고 싶다.
몇 번이나 질싸 당해 보지가 붓고, 정액이 흘러 넘치는 엄마를 보며, 소추를 흔들며 엄마의 몸에 정액을 싸고 싶다.
떡 잘 쳤다며 몇 푼 쥐어주곤 나간 남자를 뒤로, 난장판이 된 모텔을 정리하다 남자의 거근에 넓어진 엄마의 보지를 보곤 못 참아서
소추를 집어 넣어 보고 싶다.
남자와 달리, 내가 허릴 아무리 흔들어도 반응이 없는 엄마를 보고 싶다.
몇번 흔들지도 않고 형편 없는 정액을 찍찍 싸곤, 자기 혼자 만족하며 방을 치우고 싶다.
몇 달 뒤에 점점 부풀어 오르는 엄마의 배를 보면서, 남몰래 자위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