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선생님인데 그만두고 술집에서 일이나 했으면 좋겠음. 술 취한 남자들에게 가슴이나 엉덩이 잔뜩 만져지고 진상은 손을 바지 안에 넣어서 보지까지 잔뜩 쑤셔지는거지. 근데 돈 벌어야 해서 경찰에 신고는 못하고. 그렇게 계속 성희롱 당하다가 스트레스가 쌓이고 결국 횟김에 좀 생긴 젊은 남자랑 섹스 해버리고 이 사실을 들켜 아빠한테 이혼당하면 좋겠음. 그렇게 엄마는 이혼 위자료 갚으려 전문 창녀가 되고 이제 난 돈 때문에 남자 안 가리고 보지 벌리는 엄마를 돈 내고 합법적으로 따먹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