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예전에 같이 샤워할 때는 보지털이 수북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요즘 보니까 밀었는지 털도 없고 흑보임...
아빠랑 각방에 분명 섹스리스일텐데 항상 샤워할 때마다 여성청결제로 보지부터 닦을 정도로 엄청 열심히 닦고...
근데 또 몰래 핸드폰 뒤져보면 딱히 불륜 증거는 안 나옴...
그나마 의심 좀 가는건 작년 2월에 어떤 아저씨랑 둘이서 서울로 놀러간 메시지 발견한거?
근데 "어디야" "금방 내려갈게" 뭐 이런 내용밖에 없음 앞내용도 뒷내용도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