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 엄마가 아침 수영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꽤 지난후에 알게된게 건너건너 이름이랑 얼굴정도 알고있던 체육과 형이 수영강사였음..
키도크고 인기많을거 같던 형이었는데
그런 형한테 엄마가 수영복 몸매 보여지고, 자세 잡아준다고 몸 만져댔을 생각하니
너무 흥분됐음....
그때부터가 MTR에 눈뜨게 된거같음..ㅋㅋ
MTL분들은 댓글달아주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