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올리는게 처음이라 어색하네요아버지가 출장이 잦으셔서 어머니가 다른 남자랑 밥을 먹으러간다거나 집에 부른다거나그런 일들이 자주 있기도 하고 거실에서 방문을 뚫고 신음소리들이 들렸던 적도 있었던 날부터 MTR취향에 눈을 뜬거 같아요잘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