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곳저곳 검색하고 흘러다니다 우연히 발견하게 되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MTL이라고 하면, MTL이라고 해야 할지.
현재 남편없이 혼자 중학생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와 2019년 연말부터 만으로 6년째 섹스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MTL이라고 하기에는...약간 길고 복잡한 과거가 있다보니
썰을 풀어도 이 곳의 취향과 맞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얘기해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종종 찾아오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