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랑 카페 갔는데 맞은편 아이 엄마가 원피스 입고 다리를 쫙 벌리고 계시더라고요 그거 보고 깜짝 놀라다가 눈 마주쳤는데도 그대로ㄷㄷ분명 눈치챘을텐데..한 40대에 몸매도 좋으시고아이는 일도 모르고 ㅗㅜㅑ ㅗㅜㅑ🤦감사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