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사자 = 죽음의 천사:
죽음의 신에게는 '죽음의 천사'들이 있다.
죽음의 천사는 인간의 앞에 나타날 때, 각 나라에 맞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그것이 일부 지역에서는 '저승사자'라고 불리는 존재이다.
죽음의 천사들이 모인 군단을 '사자군단'이라고 하며, 죽음의 천사는 다른 천사들이 그렇듯이 다양한 모습을 취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티라노누스의 사자군단은 거대한 티라노 괴물의 형상과 아름다운 백색 여인의 형상으로 나뉜다.
형태에 따라서 능력도 변하기 때문에, 티라노 형상의 천사들은 맨몸으로, 여인 형상의 천사들은 대낫을 휘둘러서 싸운다.
신의 특성들:
아무것도 없는 무(無)에서도 존재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아무것도 섭취/흡수할 필요가 없다.
소화기관과 항문이 없다.
체취도 전혀 없다.
기본적으로 영생을 한다.
당연히 늙지 않는다.
일부는 자신이 죽고 싶을 때에 잠에 들듯이 편안하게 죽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왠만해서는 예쁘거나, 멋지거나, 아름답거나, 귀엽게 생겼다.
기본적으로는 수면이 필요없지만, 많이 지치면 잘 수도 있다.
일부는 지치지 않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다만, 수면이 필요없을 뿐이지, 자려면 잘 수는 있다.
기본적으로 다치지 않는 이상은 건강하다.
상대에게 자신이 신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는 능력이 있다.
(예: 작은 돌로 변신한 신이 해당 능력을 지나가던 인간 A씨에게 썼다 --> A씨는 자신의 눈 앞에 있는 돌이 신이라는 사실을 본능적으로 깨달았다.)
다른 신에 의해서 신이 된 '승천자'의 경우에도 이런 특성들이 적용된다.
기도할 때에 쓰는 말:
(다른 신들은 기억 안 나서 패스)
티라노누스 발레리안 - 아스텐
성이 무엇인가?:
엘로스키 카텐더(엘카)
티라노누스 발레리안
이 둘은 성이 없고 이름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