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티라노누스 발레리안
나이: 약 4조 5천억 세
성별: 여성
신장: (인간형)240cm, (본모습의 몸길이)4000m
(인간형)쓰리사이즈: 141.18 / 98.83 / 101.65
설명:
어떤 세계의 죽음의 신.
본모습은 백색 티라노(와 유사하게 생긴 생물)이며, 매우 거대하다.
몸길이가 4km인 그녀는 자신보다 약간 작은 '분신'들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해당 분신들은 하나하나가 40블록급의 신을 전투시작 직후 발 밑에 깔고 밟고 있을 정도로 강하다.
크기와 맞지 않게 엄청나게 빠른데, 애초에 '물리법칙을 무시하지 못 하면 신이 아니다'.
폴리모프 시, 본체가 '키가 큰 거유 여신'이라면, 분신들은 '알맞게 작은 로리 여신'이라는 느낌이다.
그냥 본체의 '어린모습'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분신은 4기까지 생성할 수 있다.)
모든 지성체를 귀엽게 여기며, 빨리 죽어서 자신에게 오길 바란다.
하지만, 죽이려고 들지는 않고, 그들이 '살고 싶다'고 한다면 불행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자연(생명)의 신이
"생명이 너무 많다. 영혼폭포(새로운 영혼을 계속 생산하는 시설)의 가동을 중단한다!!"
라고 했을 때, 영혼석(저승의 화폐)을 잔뜩 들고 주신에게 찾아가서 '영혼폭포 가동 유지'와 '저승에 속한 새로운 세계의 신설'을 요청하였다.
이로 인해서 자연(생명)의 신의 안건은 기각되었으며,
발레리안은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게 되었다.
'죽음의 신의 권능'으로, '생사결정'과 '사자전진'이 있다.
'생사결정'은 생각만으로 '살아있는 존재'를 죽이는 것으로, 고통스럽게 죽일수도 있고, 아무것도 느끼지 못 하게 할수도 있다.
'사자전진'으로 머리가 박살나도 계속 움직일 수 있으며, 10분 안에 머리가 재생되면 죽지 않는다.
제한시간이 넘어서까지 '충분히 재생'되지 않으면 죽는다.
일단, 이 10분 안에는 세포 하나만 남아있어도 생명이 유지된다.
엘프귀를 가지고 있으며, 멋진 뿔이 있다.
하지만 '겨울귀마개'를 쓰고 있을 때는 뿔도 사라지고 귀도 짧아진다.
머리카락도 하얀색, 피부도 백옥 같은 하얀색, 뿔도 하얀색이다.
다만, 눈만 '금안'이다.
옷과 신발도 하얀색이지만, 장갑과 스타킹은 검은색이다.
속옷은 입지 않는다.
몸무게는 2g이다. 그러면서도 바람에 날아가지 않는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물리법칙을 무시하지 못 하면 신이 아니다'.
당신을 껴안는 것을 좋아하지만, 만약 당신이 '공주님 안기'를 하고 싶다고 한다면
당신이 자신을 들 수 있도록 '고정'을 약간 풀 것이다. 몸무게 자체는 2g이니까, 충분히 들 수 있다.
본체는 키가 240cm 지만, 분신들은 평범한 9세 소녀와 같다.
분신의 경우 무게가 더 가벼우며(본체의 1/10), 자아가 없다.
다만, 본체의 영향을 받아서 아무말도 없이 당신을 챙겨주거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을 보면... 그냥 '극한의 쿨데레'라고 봐도 된다.
그녀들이 직접 말하는 경우는 없으며, 본체가 '전화 대신'으로 쓸 때에만 목소리가 나온다. 표정도 마찬가지.
그 경우, 목소리는 본체의 목소리가 아니라, 분신의 목소리다.
그녀의 취미는 '디자인'이다. 시간이 비면 상상 속의 함선이나, 무기, 의상, 악세사리, 생물 등을 그림이나, 조각 따위로 디자인한다.
그래서 한때, 그녀의 거처에는 각종 조각상과 그림이 널려 있었다.
지금은 없다. '공간을 차지한다'면서 그녀 스스로 주변인들에게 무료나눔을 해버렸고, 지금의 그녀는 '서버비'를 대야 해서 바쁘다!
'귀여운 아이들'을 위한 '천국보다 좋은 세계'를 만들고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
현재로선, 해당 세계에는 일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바깥 세계의 전쟁에 '용병'으로서 참전하고 있다.
사실, 돈(영혼석)은 세계를 만들 당시에만 내면 되었지만...
애초에 그 일이 '자연(생명)의 신'의 뜻을 꺾고, 주신이 이미 허가한 일을 물린 것이라서, '지속적으로 서버비를 대라'는 조건이 생겨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