凡人作弊修仙
주인공은 현대인이고 이름은 이수
범인수선전의 세계에 빙의함
근데 이 인계는 무려 범인수선전 본편의 2만년전의 세계임
그래서 화신기가 많음
설상가상으로 주인공은 공돌이였고 범인수선전이라는 소설은 본적도 없음
그냥 밤에 워크래프트 레더맵 언데드로 플레이 중이였는데 죽어버림
그래서 치트도 그거임
워크래프트 언데드 플레이어...
그냥 그 레더맵 지도공간이 치트임
치트도 엄청나게 불편해서
몸에서 혼을 빼지 않는이상 그 공간에 못들어가고 간섭도 못함
아마 창의력이 없는 사람이었으면 못써먹고 죽었을거임
거기다 영근마저 없는 범인임
그런데 주인공은 우연히 만난 수선자와 친구가되고 원작의 묵거인 처럼 이혼탈사하는 방법을 가르침받고
그 지도공간에 들어갈 수 있게됨
그리고 이 치트의 사기성이 드러나게되는데
시체를 무한 복사할 수 있고
언데드 유닛인 망령(쉐이드)와 애콜라이트(일꾼)을 사용할 수 있음
이 시체를 무한 복사할 수 있는 치트로
살기나 업보를 받지않고 혈제를 해야하는 부류의 공법, 법보를
무한으로 강화 할 수 있음
거기다 시체라면 계속 복사 할 수 있기때문에 요수의 시체도 계속계속 복사할 수 있음
이 치트를 바탕으로 2만년전부터 올라오게되는데
아예 영근이 없는 범인이기 때문에 스스로 기영근(법보로 만드는 가짜영근)을 연제하고 수선을 시작하게됨
이 소설의 장점은
상상력임
수많은 법보가 나오고 수많은 공법이 나옴
2만년 전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우리가 아는 범인수선전의 이야기가 아님.
마계가 인계를 침공하기 전의 이야기라 우리가 아는 캐릭터 빙백선자도 나오고 주인공과 자주자주 엮이기도함
범인수선전에 등장했던 매응이 가지고있던 통옥봉수지체를 가진 여인의 몸을 무한 복사해서 통령지기를 무한으로 찍어내기도하고
영혼을 회복시켜주는 워크래프트 건물 생명의 샘을 이용해서 신식을 쪼개는 실험도하고
계속 복사되는 자기자신의 몸을 이용해서 수많은 공법을 창조하고 실험함
거기다 주인공이 심하게 상처를 입어도 갈아탈 몸이 많기때문에
고추가 잘리고 머리가 잘리는 경우가 생겨도 영혼만 살아있다면 지도공간에 숨어버릴수가 있음
그리고 풀피로 다시 부활해서 적과 싸우는게 가능함
그래서 위기가 닥쳐도 안심이 되는 편임
단점은
역시 2만년전이기때문에 우리가 모르는 세계관임
가끔 반가운 요소가 등장해서 계속 보게되지만 역시 우리가 모르는 세계라는건 변함없음
그나마 좋은건
왜 천남이 쇠락했는가
남역이라는 이름이 왜 천남으로 바뀌었는가
돌올인과 모란족은 왜 원수지간인가
범인수선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계속 보게할 수 있는 정도의 힘은 있음
거기다 개인적으로 좋았던건
주인공의 치트임
뭐 법칙의 힘이니 뭐니 이딴게 아니라
다른세상에서 등장한 버그같은 능력이라는 점이 계속 느껴짐
이게 된다고? 이런 시체까지 복사할 수 있다고?
라는 느낌이라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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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룰
한달
처음에 구한 텍본은 중간 부분이 없어서 그냥 혼자봤는데
중간 구해서 올립니다
학신 2만년전 이야기라 우리가 아는 캐릭터는 거의 안등장함
빙백선자나
영계편에서 봤던 육극성조, 원찰, 보화 이런애들은 등장하고
영롱선자(은월)도 등장하긴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