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민족 중뽕이나, 역사 중뽕 같은 경우에는 같잖아도 개발도상국 특유의 촌스러움이고, 사실 우리 나라도 전에 그랬어서 이해할만 함.
음식 중뽕 같은 경우에는, 다른 나라 음식 비하만 안 들어가면 실제로 요리계에서 한 기둥을 담당하니까 그러려니 함
근데 도덕 중뽕은 이해를 못하겠음.
특히 현대 판타지, 괴이물, 법칙물 같은 데서 자주 등장하는데 무슨 정치 관료들을 ai로 다 대체해놨는지, 대다수의 정치관료는 그저 국가와 국민을 위한 헌신과 사랑의 결정체임.
심지어 국민들은 그 흔한 사재기, 시위 한 번 안하고 그냥 국가 질서에 절대 복종하면서 따름.
물론 당연히 현대 중국에서 그 지랄 하면 좆 되는 거 알고 있지. 근데 외계인 침략으로 이미 국가고 지랄이고 스스로가 f22보다 강한데도 그 지랄을 하려 함.
특히 뭐 도덕적으로 무결한 민족이다. 이런 거 보면 아무리 재밌다 해도 더 이상 볼 엄두가 안 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