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연재중인데 적으면서도 그때 회상하면서 탐라 까지
생각하면서 적다보니 글 40분씩쓰고 구체적이게 되고
뭔가 엠붕들에게 관음느낌을 주고 싶어서 연도나 디테일묘사도 들어가다보니까 내가읽어도 긴글 같이 느껴지긴 하거든?
근데 내글은 내가훔쳐본 애미의 30년 가까이 되는 암컷 인생을 전부 적을려니 스토리가 너무중요한데 몇몇은 괜찮다고하고 혹시나 길이 길거나 지루한 엠붕이들 있을까?떡치는
장면만 관음 느낌으로 최대한 짧게 살려볼까도
생각중이야 의견 수렴해서 댓반응보고 향후 스타일 변경해볼까 고민중임 피드백이나 이대로도좋다 지루하다 그대로 써라등등 아무반응이나 느낀것좀 말해줘
민심보고 판단해보겠음
아 그리고 향후 어찌될지 몰라도 지금 내글읽는 엠붕들은
꼭!필히 1편부터 정독 추천해 그래야 꼴포가 배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