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화요일날 ㅎㅈ 아저씨가 엄마를 쓰겠다고 한 이후 지금까지 아저씨도 ㅁㄱ이도 아무 연락도 해주고 있지 않고 있어서 굉장히 안달이 나 있어
남들에게 썰 으로 라도 우리 엄마가 친구와 아저씨에게 따먹었다는 이야기를 풀고 싶은데 연락이 오지 않으니까...
그래도 뭔가 있기 전까진 두 사람의 소식만 기다리고 있는 상황 이였지
대충 엄마가 어떻게 되었을지 하루 웬 종일 생각 해본 걸 이야기 하자면
아마 낮에 엄마가 ㅎㅈ 아저씨에게 불려 갔고 거기서 ㅁㄱ이를 만나서 같이 엄마랑 섹스를 하지 않았을까 싶어
ㅁㄱ이 에게 물어봐도 ㅎㅈ 아저씨에게 물어봐도 둘 다 대답이 없어서 어떤 식으로 섹스를 했는진 알 길이 없지만 아마도...
두 사람이 동시에 하는 체위가 많지 않았을까 하는...
그래서 계속 두 사람 이서 했을 거라고 생각하는 체위를 떠올려 봤는대
역시 두 명이서 하는 체위 라고 하면 엄마를 들어 올려서 엉덩이 보지를 쓰거나 아니면 입과 보지를 동시에 하는 체위가 아니였을까?
아저씨는 이전 크리스마스때 여럿이서 돌아가면서 엄마를 따먹고 그 때 여럿이서 하는 플레이에 불편함을 느껴서 엄마를 따로 불러내서 하고 싶은 섹스를 하고 있는거 였으니까...
특히 아저씨는 두 사람이 동시에 할때 아무래도 같이 먹는 남자들의 체형이 자기랑 너무 다르니 힘들었다며 이야기도 하셨고,
아저씨 성격 상 엄마를 좀 험하게 다루고 싶어 하시는대 그런 취향을 맞춰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 했을테니까...
그래서 아마도 180이 넘는 두 명이서 엄마를 사이에 끼우면 아저씨 입장에선 체위도 편하고 반대로 엄마는 남자 둘 사이에 메달려 있어야 하니까...
엄청 괴로울 테니 그런 식으로 하는 체위는 아마 무조껀 있지 않았을까?
....
그런 생각을 하루 종일 하며 화요일 부터 수요일 새벽까지 지내고 있었어...
어떤 식으로 한걸까... 이번엔는 영상이나 사진 같은건 있을까... 그래도 뭐... 분명 알려주신다고 했으니까... 하면서
....
그런 생각에 휩싸여서 늦잠을 자고 오늘, 그러니까 수요일 낮이나 늦게 일어나 있으니 마침 엄마가 장을 보러 가시려고 하고 있더라고
교대 근무 때문에 자고 싶었지만 어제 하루 종일 그런 생각만 하며 새벽까지 답장만을 기다리며 지내니까
차라리 엄마를 따라 가보자 라는 그런 마음이 생기더라고
물론 엄마한텐 오랫만에 짐 좀 들어준다며 거짓말을 하긴 했지만
아무튼 좋은게 좋은거 아니겠어? 그런 나쁜 마음이라도 결과적으로 아들이 엄마를 도와줄 생각 이였으니까
아무튼 그렇게 엄마를 따라서 버스를 타고 집 근처에 있는 창고형 마트로 장을 보러 갔어
집 밖에 나오니 평소에는 잘 보지 못한 엄마의 외출복 차림을 가까이서 힐끗 힐끗 처다 보면서 갔지
엄마는 오늘 청바지에 두꺼운 파카를 입고 있으셔서 아무래도 시선이 자꾸 아래로 쏠리더라
여튼 그렇게 장 보면서 엄마도 돕고 엄마의 외출복도 구경 하면서 오랫만에 좀 착한? 아들 다운 일을 하고 집으로 돌아올 때
오늘 썰을 풀게 된 일이 생겼어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 정류장에서 ㅁㄱ이를 만났어
ㅁㄱ이를 보자 마자 든 생각은 지금 장을 보러 간 이유가 설마 ㅁㄱ이가 불러서 인가? 하는 생각
그런대 왜 내가 따라 오는걸 막지 않은걸까? 하는 생각
그러고서 버스 정류장에 앉아 있던 ㅁㄱ이를 좀 떨어진 곳에서 힐끗 힐끗 처다 봤지만
ㅁㄱ이는 정말 억지로 나와 눈을 마주치지 않으려는 듯 휴대폰만 보고 있더라고
나는 어제 일어난 일에 대해 얼른 물어 보고 싶었는대 양손에 엄마 대신 짐을 들고 있는 상황이라 어떻게 할까 고민 하니까
엄마가 버스정류장 의자 그러니까 ㅁㄱ이 옆자리에 앉으면서 나보고 들고 있던 짐을 맡아 주려 하시더라고
나는 슬쩍 엄마랑 ㅁㄱ이 앞에 서서 엄마한테 짐을 맡기고 슬쩍 떨어져서 얼른 카톡을 확인했지
아니나 다를까 오늘 새벽까지 하루 종일 기다렸던 ㅁㄱ이의 카톡이 와 있더라
카톡엔 별 다른 말은 없었고 그냥 '뭐냐 ㅋㅋ' 하고 와 있었어
그러길레 내가 너가 오늘 엄마 부른거냐? 엄마랑 연락처 공유 했냐 하고 물어보니까
그러진 않았고 정말 우연히 만난거라고 답장이 오더라
그래서 이왕 연락 한김에 물어 봤지 그래서 어떻게 된 건지 내가 어제 하루종일 궁금하던거에 대해서 제촉했어
엄마랑 섹스를 했는지 초대남으로 엄마랑 한거면 뭐랄까.. 소감이라고 해야 할까 감상이라고 해야할까...
너무 듣고 싶었으니까
그래서 어제는 했냐? 대답 해줄 수 있냐고 물으니
엄마가 다리 벌리고 ㅁㄱ이가 보지를 손으로 벌려서 안에서 정액이 흐르는 사진 하나 보내 주더라
그러고는 했지ㅋ
하고 답장이 왔어
나는 어땟냐? 다른 사진은 있냐? 하고 물으니까
사진은 나중에 더 보내 준다고 하고 엄마를 따먹은 감상에 대해서는
'진짜 미안한대 너네 엄마 너무 좋아하더라 ㅋ' 라고 왔어
나는 당황에서 앉아있는 ㅁㄱ이를 힐끗 처다보니까
ㅁㄱ이랑 눈이 딱 마주치는대 씨익 웃더라고
그래도 바로 옆에는 엄마가 앉아 있고 ㅁㄱ이가 내 친구라는건 엄마는 모르시니까
엄마랑 ㅁㄱ이는 나름 서로를 모르는 척 하고 있었어
아무튼 그런걸 보니까 정말 어제 하루 종일 생각하던게 머릿 속에 막 지나가면서 열이 팍 오른다고 해야할까?
아무튼 나도 어떻게든 지금 엄마랑 ㅁㄱ이가 앉아있는 의자에 가까이 가서 두 사람을 가까이에서 보고 싶어졌어
가까이 간다고 한들 이미 의자엔 3명이 앉아 있었고 ㅁㄱ이가 중간 엄마가 오른쪽 끝이 이였기 때문에 내가 옆에 앉을 수도 없었지
그래도 가까이서 그 두사람을 보고 싶으니까 엄마한테 짐을 달라고 하며 다가갔지
엄마 곧 버스 오니까 짐 다시 주세요 라고 했어 엄마한테
엄마는 어? 하면서 나를 처다 보더니 짐을 건내 주시더라 그러고는 앉아 있는 ㅁㄱ이랑 엄마를 살피며 버스가 오는 도로쪽 앞에 걸어가서 서 있었어
그렇게 가까이 갔는대도 두 사람은 모르는 척 하고는 있지만
ㅁㄱ이가 몰래 엄마 사진을 나한테 보냈으니 엄마가 ㅁㄱ이를 모를 리가 없었겠지... 아마 알면서 거기 앉아 있는게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방금 전 받은 엄마의 사진이 떠오르니까 대낮에 밖에서도 발기가 되더라고
다행히 겨울이고 큰 코트를 입었던 터라 누가 보진 않았겠지만 무척이나 불편했어
물론 엄마랑 ㅁㄱ이가 뒤에 있다는건 말 할것도 없었지
아무튼 그렇게 잠깐 서 있으니까 나랑 엄마가 타고 갈 버스가 오더라
내가 가장 앞에 서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짐을 들고 버스에 타서 비어 있던 맨 앞자리에 앉았어
나는 원래도 그 앞자리를 항상 선호하거든 내가 좀 뚱뚱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혼자 앉는 자리가 편하거든
근대 오늘은 솔직하게 그런 문제가 아니라도 도저히 서 있거나 다른 사람 옆에 앉을 수가 없더라고
아무튼 버스는 2명쯤? 정확하진 않은대 할머니 두 분 이였던거 같아 저층 버스의 가운대 자리 그러니까 내 바로 뒷 자리에 두 명 앉아 있었고 뒷 자리는 비어 있었지
아무튼 그렇게 내가 교통카드를 찍고 맨 앞자리에 짐 2개를 끌어 안고 앉으려고 하니까 바로 뒤에 엄마랑 ㅁㄱ이가 버스를 타더라고
나는 ㅁㄱ이가 어디 사는지도 잘 몰라 정말 ㅁㄱ이랑은 예전에 친구를 건너서 인사만 하던 정도였으니까
어쩌면 다른 버스를 타려고 거기 있던 건지도 모르지
아무튼 엄마 바로 뒤에 따라서 ㅁㄱ이가 들어오는대 엄마 뒤에 따라 들어와서 엄마랑 같이 교통 카드를 찍고 앉아있는 내 얼굴을 정면으로 딱 처다 보면서 씨익 웃으면서 지나가더라
아무튼 엄마랑 ㅁㄱ이는 날 지나처서 뒤로 가더라고
이 버스를 타고 15~17분 가면 우리 집이고 이미 뒤로 가서 앉아버린 이상 엄마가 앉은 자리를 대놓고 처다 볼 순 없으니까...
그것 땜에 굉장히 신경 쓰이고 괴로워 지는 상황이 된 거지
근대 어떻게 내가 집에 가면서 단 한번도 뒤를 처다 보지 않을 수 있겠어?
버스가 출발하고 두 번째 정류장을 지나칠 즈음 슬쩍 뒤를 처다 봤지
내가 봐도 참 한심하게도 엄마가 어디 앉았는지 확인 하려고 안달이 나서 처다 보는 주제에
혹시라도 엄마한테 내가 안다는 걸 의심하게 하고 싶진 않다는 생각에 두리 번 두리 번 거리면서 자연스러운 척 하며 슬쩍 확인했지
꼴볼견 이긴 해도 확인은 해야하니까...
엄마랑 ㅁㄱ이는 뒷자리 의자에 두 명이 같이 앉아 있더라
엄마는 창가 쪽 자리 ㅁㄱ이는 통로 쪽 자리
내가 앉은 자리가 버스를 기준 오른쪽 라인(승 하차문 쪽)이라면 엄마랑 ㅁㄱ이는 왼쪽 라인에(기사가 앉는 쪽) 앉아 있었는대
두 사람이 앉은 위치는 맨 뒷자리에서 바로 앞 자리였어
살짝 뒷 좌석이 높아지는 버스 구조 상 창 밖 풍경을 보는 척하며 고개를 돌리다가 두 사람이 정말 살짝 눈에 들어오자 마자 난 얼른 안본 척 하며 최대한 자연스럽게 다시 앞을 바라봤어
아무튼 근대 너무 이상하잖아
자리가 텅텅 비어 있는대 왜 두 사람이 딱 붙어서 앉아 있냐고
그것도 엄마가 안 쪽에 있으니까 누가 보면 일행 처럼 보이잖아
내가 눈치를 챈다면 누군대 우리 엄마 옆에 앉는건지 참 이상한 사람이다 하고 말 할 수 있을 정도 잖아?
엄마도 당연히 그런 사실을 알고 있으실 것이고 혹시라도 내가 그 사실에 눈치체진 않았을까 하면서 걱정은 하지 않으실까?
하는 그런 당연한 생각까지 하게 되더라고
그런 생각이 드니까 도무지 그 이상은 엄마 쪽을 처다 볼 수가 없겠더라고...
정말 보고 싶은대 뒷 자리에선 내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너무 잘 보일테니까 최대한 앞에 앉은 체 뒷 자리가 비치는 창문은 없는지 열심히 찾아보고 있었지
정말 안타깝게도 뒤가 보이진 않더라
기사 자리에 백미러? 아마 손님을 확인 하는 용으로 놓여진 거울이 있었는대 그걸 처다 봐도 기사 얼굴만 보이고 뒤가 보이진 않더라고
진짜 죽을 맛 이지
엄마랑 ㅁㄱ이가 어제 아저씨랑 같이 섹스한건 알고 있고 이제 두 사람이 뒤에 딱 붙어서 앉아 있다고 생각하니까
진짜 미칠거 같더라
ㅁㄱ이한테 카톡을 하고 싶어도 그 자리에선 엄마가 볼지도 모르니까... 더 이상 연락 하기도 쉽지 않더라고
그러고 나서 좀 지나서 다른 정류장에서 손님이 타는걸 보고 '아.. 이제는 이 손님이 뒤로 가면 더는 이제 붙어서 이상한 짓은 하지 않겠지?',' 그럼 이제 는고개를 돌려봐도 괜찮을까?' 이런 생각도 하고...
아무튼 그렇게 괴로워 하면서 결국 뒤를 돌아보진 못 하고 있으니까 이제 내려야 할 정류장이 슬슬 가까워지더라
다음 정류장엔 이젠 정말 일어나서 뒷 문으로 걸어 가서 내려야 하고
내가 움직일 거란 걸 두 사람도 미리 알았음 좋겠으니까... 내가 가장 먼저 내 오른쪽 벽에 있는 하차 버튼을 눌렀지
그러고는 진짜 천천히 일어나서 짐을 양 손에 들고 뒤로 돌아서 뒷 자리를 처다 보는대
그 이후에 탄 손님은 엄마랑 ㅁㄱ이 앞 자리에 앉아 있고 ㅁㄱ이는 엄마랑 반대편 자리에 떨어져서 앉아 있더라
나는 어차피 엄마랑 같이 내릴 거니까 엄마가 앉은 자리까지 굳이 가지 않아도 괜찮았지만
이 글을 보는 여기 사람들이라면 엄마가 앉아 있는 의자 쪽으로 가보지 않을 수가 있겠어?
설사 아무 일도 없었고 아무 것도 없다고 해도
두 사람이 어제 섹스 한 걸 알고 엄마는 그 사실을 나에게 숨기고 있다는 걸 알고 있는 이상 너무 확인하고 싶잖아...
아무튼 그렇게 엄마가 앉은 자리로 가서
'엄마 이제 내려야 해요' 라고 했지
물론 그러면서 엄마랑 엄마 옆에 빈 자리를 슥 확인 했는대
의자는 아무렇지도 않은대 엄마가 입고 있던 파카는 자크가 열려서 엄마가 안에 입고 있던 티가 보이더라
엄마는 세로로 줄무늬라고 해야하나? (설명하기가 어려워서 내가 가진 것 중에 최대한 비슷한 이미지를 보여줄게)
(딱 마침 내가 좋아하는 짤 중에 색만 다르고 정말 비슷한 옷이 있어서 가져왔어 아마 이 이미지를 특히 좋아하는 것도 엄마랑 머리 길이가 비슷하고 엄마가 자주 입는 옷과 비슷해서 그런 지도 몰라)
우리 엄마의 경우 저렇게 큰 가슴은 아니지만 비슷한 분위기와 색의 꽉 끼는 청바지 위에 옷은 정말 딱 저런 스타일의 옷 모양에 색만 약간 베이지색 이였거든
아무튼 코트는 자크가 반 쯤 내려가서 저런 느낌의 옷이 보이는대
버스가 난방이 때문인지 움직이고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살짝 목 근처에 땀 같은 것도 보이고..
물론 그렇다고 엄마 가슴을 뚫어저라 볼 순 없었어... 무엇보다 순간적으로 본 것 이기도 했고
아무튼 내려야 한다고 엄마한테 말을 걸고 있으니까
엄마가 굉장히 뜻밖의 말을 하시더라
'어, 아직 못 산 것도 있고 좀 남은 볼일이 좀 있어서 너가 짐 좀 집에다 가져다 놔줄래? '
안 내리신다고 하시더라고 엄마가 곧 내려야 하고 집에 다 와 가는대....
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내 바로 왼쪽 편에 앉아 있는 ㅁㄱ이를 처다 보고 싶었는대 어떻게든 참으면서
그냥 알겠다는 식으로 대답하고 그러고 돌아 서서 하차 문 앞으로 갔어
그러고 나서도 어떻게든 엄마랑, 그리고 날 보고 있는거 같은 ㅁㄱ이를 처다 보고 싶었는대
문 열리는 순간까지도 못 처다 보겠더라...
그러고 하차 하려고 버스가 정차 하고 이젠 정말 자연스럽게 엄마랑 ㅁㄱ이 쪽을 돌아 보면서
엄마한테 '먼저 가 있을게요' 라고 했어
엄마는 버스 안 이기도 해서 그냥 고개를 끄덕였고 그러면서 슬쩍 보이는 ㅁㄱ이는 누가 봐도 날 처다보면서 아까 처럼 웃고 있더라
그렇게 진짜 숨막히는 버스에서 나혼자 내려서 엄마랑 ㅁㄱ이가 타고 가는 버스를 지켜보는대
ㅁㄱ이는 하차 하는 쪽 문 뒷 편에 앉아 있다가 버스가 다시 출발하니까 자리에서 일어나서 옆으로 건너가 앉는 것 처럼 보이더라...
그러고 나서 집에 도착해서 짐은 대충 부엌에 던저 두고 방에 처박혀서 바로 ㅁㄱ이가 아까 보낸 카톡 부터 확인했어
아까 잠깐 대화한 것과 ㅁㄱ이가 어제 아저씨랑 엄마를 따먹고 질사 한걸 보여준 사진 말곤 아무 메시지도 더 와 있진 않더라
지금 엄마랑 같이 있는걸 아니까 ㅁㄱ이 한테 바로 카톡 하는 것에 대해 살짝 고민 하긴 했지만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음
지금 울 엄마랑 같이 있는 중임? 하고 물어봤지
그러고 나서도 혹시라도 엄마가 ㅁㄱ이 휴대폰을 봐버리진 않을까 싶어 잠시 고민하다가 메시지 보면 연락 좀.. 하고 다시 보냈어
그래 봐야 ㅁㄱ이가 날 이름으로 저장해 놨다면 아무 의미도 없는 일이긴 하지만...
집에서 카톡에 1이 사라지는 것만 기다리면서 한참을 기다렸어
한 2시간 반 정도 지나니까 1이 없어지고 카톡이 오더라
'어 방금 끝남'
'물 뺸거 사진 보여줄까? ㅋㅋ'
내가 보여 달라고 하기도 전에 ㅁㄱ이는 사진을 보내 주더라
어딘지도 모르겠지만 방 안에서 바지랑 팬티는 벗겨지고 파카는 사진에 보이지도 않고 입고 있던 상의는 위로 올려저서 벗겨지다 만체로 브라만 벗겨저서 가슴은 내 놓은체 엄마 얼굴의 눈이랑 이마 그리고 머리카락에 거기에 허여 멀건 정액이 뿌려져 있었어
ㅁㄱ이는 대 놓고 엄마 양 볼을 왼쪽 손으로 딱 잡고 얼굴을 카메라로 향하게 해서 엄마 사진을 찍어서 보냈더라
사진에 보이는 정액이 떡인지나 야동 같은대서 보던 그런 느낌 보단 정말 리얼하게 싸면서 얼굴에다가 바른 것 처럼 뭉게저서 엄마의 얼굴에 뭍어 있고
정말 급하게 하느라 엄마의 립이나 화장은 번져 있는 모습 까지 정말 미칠 거 같더라
그 뒤로 ㅁㄱ이 한테서 뭐라고 답장이 오는 동안 도무지 그 사진을 받고 참을 수가 없어서 아까 받은 사진이랑 같이 화면에 띄워놓고 자위했어
그렇게 자위를 하고 나서도 도무지 기분이 나쁜데 흥분 감이 가라 앉지 않아서
자위가 끝나자 마자 ㅁㄱ이가 보낸 메세지를 다 확인하는대
ㅁㄱ이는 '아까 까지 따먹고 보냈다 보지랑 입보지 좀 썼다ㅋㅋㅋㅋ' 하면서 메시지를 보냈더라
그러고는 내가 자위 하느라 대답이 없으니까
'?' , '지금 딸치는 중임?? ㅋㅋ '하면서 보내 놨더라
그걸 읽어버리니까 머리가 뜨거워 지면서 어떻게 대답할지 고민하다가
그냥 'ㅇㅇ' 하고 보냈음...
ㅁㄱ이는 기다렸다는 듯 내가 보낸 메세지를 읽더니
'나는 울 엄마로 절대로 딸 못 잡음 ㅇㅇ' 이라고 답 오더라
그러더니 근대 '느금마 확실히 좀 꼴림 ㅋㅋ'
'어제 존나 걸레였음 ㅋㅋㅋㅋ'
하고 메세지가 계속 오더라
나는 거기다 대고 대 놓고 왜 그런말을 하냐 하고 따질지 말지 고민 하고 있으니까
ㅁㄱ이는 정말 내가 어디까지 선을 넘어도 괜찮은지 확인이라도 하는 것 처럼 엄마 사진을 하나 더 보냈음
그 사진은 엄마가 바닥에 손을 집고 엉덩이를 치켜든 뒷 모습이 찍혀 있었는대 바지랑 팬티만 내려가고 엄마의 보지엔 흰 정액이 그대로 뭍어있는게 보였어
그러면서 ㅁㄱ이는 '어제 느금마 성병 검사 한거 가지고 온거 아냐?' 하고 보내 더니
'어제 나한테 따먹힐려고 ㅎㅈ형 명령으로 성병 검사 하고 왔음 ㅋㅋㅋㅋ'
라고 왔음 그러고는 내가 대답하기도 전에 신이라도 난 것 처럼 이어서
'느금마 이 남자 저 남자가 먹은것 치곤 깨끗하게 관리 잘해 놨음 ㅋㅋ'
'피임 수술 해서 이제 콘돔도 안 쓰고 막 질싸 하니까 더 관리 잘해야 할듯 ㅋㅋ 내가 ㅎㅈ형이랑 잘 관리 해줄게'
'담에 만나면 성병 나는지 바로 알 수 있게 ㅎㅈ이형이랑 이야기 해서 빽보지로 만들려고 ㅇㅇㅋㅋㅋ'
진짜 쉴 틈 없이 정말 기다렸다는 듯 연락 오더라
나는 뭐라고 제대로 대답도 못하고
'어제는 ㅎㅈ아저씨랑 둘 이서 한거임?' 하고 물어 봤지
'ㅇㅇ 둘이서 따 먹었는대 형이 내 주변에 덩치 좀 있는 친구 한 두명만 더 불러 보라던대? ㅋㅋ' 하고 답장이 왔음
'나 아는 사람은 안 불렀으면 좋겠는대.. ' 라고 그러니까
'어 어차피 아는 형들 부를거임' 이라고 오더라
내가 그래서 '그래' , '혹시 다른 사진은 뭐 없음?' 하고 물어 보니까
'다른 사진은 있는대 ㅎㅈ이 형이 어차피 영상 보내 준댓는대?' 라고 왔음
나는 그러니까 아직 영상이 안 왔고 너가 찍은게 있음 좀 보내 달라고 부탁했지
그러니까 '잠시' 이러더니 사진 두 장 정도 더 보내 줬음
그 사진엔 ㅎㅈ 아저씨가 엄마를 들어 올려서 엄마 똥구멍에 자지를 쑤셔넣고 보지는 허연 거품이 일어나서 붙어있는 사진이 왔음
그 사진의 엄마는 기분 좋은지 고개를 왼쪽으로 기울이면서 양 손은 ㅎㅈ 아저씨 팔을 꽉 잡고 발 끝에는 힘이 꽉 들어간건지 잔득 오므리고 있었음
그러고 다른 사진은 ㅁㄱ이 고추 털에 얼굴이 파 뭍혀서 ㅁㄱ이 고추 뿌리만 살짝 보이고 나머지는 입안 목구녕으로 자지가 강제로 밀어넣어진걸 ㅁㄱ이가 찍은 사진이였음
그 사진에 엄마는 엄청 괴로운지 눈을 잔뜩 찡그리면서 감고 ㅁㄱ이 몸을 팔로 밀어 내고 있는대 ㅎㅈ 아저씨의 손 처럼 보이는 손이 엄마 머리체를 꽉 잡고 있고 ㅁㄱ이는 엄마 머리의 뒷 통수를 콱 누르고 있었음
그 사진을 보낸 뒤 ㅁㄱ이는 나에게
'두번째 사진 ㅈㄴ 못 생기게 나왔는대 막상 입에 내 꼬추 물려주면 어떻게든 물고 안 놓으려고 하는게 귀엽더라'
라고 보냈더라
나는 '숨 막히는거 아니냐...' 라고 보냈는대
'니네 엄마 저거 존나 좋아함 형이랑 내가 입에다가 물려줄 때마다 마른 보지가 푹 젖는대?'
'보지 따먹다가 뻑뻑해지면 입에다 좀 쑤셔주면 다시 물나옴 ㅋㅋㅋㅋ'
이라고 보내왔었음 그걸 읽으니까 기분이 다시 나쁘지만 문득 이렇게 까지 맘대로 엄마를 쓰는걸 즐기는대 내가 만약 기분 나쁜 소릴 하면? 나는 굉장히 입장이 곤란해진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나는 ... 이라고 보내려던 쳇을 지우고 '어제 몇 번이나 했는대? 라고 보냈음'
'낮에 불러서 씻고 바로 박다가 점심 먹고 또 하다가 저녁 먹고 몇 번 더 하다가 보냈는대 얼마나 돌려 먹었는지 모르겠는대?'
라고 대답이 왔음
그러길레 그냥 '그래, 그 너무 심하게는 하지 말아 줘' 라고 보냈음
'아니 근대 니네 엄마가 좋아한다니까?ㅋㅋㅋ 알아서 하게' 라고 답장이 왔음
그래서 그냥 난 'ㅇㅇ' 하고 보내고 더는 체팅 못하고 있었음
그러고 잠시 지나니까 ㅁㄱ이는 '담에 또 먹으면 알려줄게 ㅇㅇ 내일도 불러 낼까 지금 고민 중 ㅋㅋㅋㅋ' 하고 보냈더라
난 정말 더 이상은 너무 괴로워서 아직 이 메세지엔 따로 답장은 못하고 그냥 카톡에 메시지를 꾹 누르면 보낼 수 있는 확인 버튼? 따봉 버튼? 그거 하나 보내 놨음...
그러고 있으니 엄마가 집에 돌아와서 샤워하고 있었고 나는 화장실 문밖에서 엄마한테 다녀오셨어요? 라고 물어봤음
엄마는 진짜 방금 전까지 ㅁㄱ이랑 그런 일을 하고 왔는지 그냥 들어서는 전혀 모르게 엄청 밝은 목소리로
'그래~'
라고 대답 하셨음
그 뒤로 나는 다시 ㅎㅈ 아저씨가 보내줄 영상만 기다리면서 지금 여기에 썰을 풀고 있어...
한 2시간 뒤면 교대 근무 때문에 출근 때문에 나가야 하는대 오늘 있었던 일이 너무 흥분 되고... 분하고 떨려서 출근 직전에 잠도 못자고 여기에 이렇게 썰을 풀고 있어...
그리고 더럽겠지만 어제 오늘 잠깐이라도 알았던 같은 나이의 친구에게 엄마가 끌려가서 맘대로 사용 되었다는걸 천천히 정리하면서 썰을 풀고 있으니까 썰을 적으면서도 몇 번이나 사진이며 ㅁㄱ이가 보낸 메세지를 다시 보며 딸 치는걸 그만 둘 수가 없을 것 같아...
좀 있다 일하러 나갔다 집에 돌아오면 엄마는 집에 있을까...?
내일 ㅎㅈ 아저씨는 영상을 보내 줄까?
.... 또 썰을 풀 일이 생기면 다시 찾아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