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전에 폰 뒤지다가 엄마 불륜사실을 알게됐음.
몸매는 이쁘지도 않고 군살 많고 처진 아줌마가 불륜상대가 한둘이 아니었음. 어지간히 거기가 헤픈건지 명기였는지 난 모르지만.
그때 당시에는 어이없고 화도나고, 우리가족 좆됐다는 생각만 들었는데.
원래 야동도 미시랑 ntr만 보던 새끼가 나라서 mtr에 빠져들게되어버림. 반강제지만.
그렇게 지금와서는 왜 그때 엄마랑 그새끼들이랑 주고 받은 사진이나 영상, 문자를 내 폰에 저장하지 않았나 땅을 치고 후회하긴함.
서로 성기셀카에 틀어놓고 떡치려는지 불펌야동도 자기들끼리 보내더라고. ㅈㄴ 아깝다. 그거 저장했으면 서브 1황되는건데.
그리고 방금 서브사람이랑 ㅅㄱㄴ 하다가 문득 떠올라서 말한건데
그때는 읽고 구역질이 났고, 지금 생각해도 충격적인 엄마랑 불륜남 대화가 있었음.
'애아빠가 네토취향이면 좋을텐데'
시발 이거였음. 네토취향이면 뭐 아빠 데려다가 앞에두고 떡칠 생각이었는지 아직도 대가리가 얼얼함.
님들 경험도 공유 좀 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