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 때문에 바빠서 못왔다가 간만에 코네 들어왔는데 뭔데 구독자 100명 넘었냐 무섭게 시리
암튼 저번에 누가 양말도 벗고 찍어달라고 해서 놀이터는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것도 있고 좀 더 기구를 이용해보자 해서 리벤지했었음
물론 지금 작성 기준 시간도 꽤 지난거니 신선도는 뭔가 떨어지는 느낌.
놀이터라 미끄럼틀 중점으로 찍어봄.
뭔가 얘들 노는 곳에서 벗는게 꼴리네
누가 술마시고 떠들면서 지나가길래 구경 슥 한번 하러갔는데 옆은 뻥 뚫려있어서 눈 마주치면 다 보였다 ㅋㅋ
그리고 미끄럼틀에서 마무리.
일교차 땜시 추워서 벤치에선 못 찍겠드라
저때도 사람 소리 들리면 미끄럼틀에서 그대로 누웠는데 자지 세우고 잇어서 별 의미 없더라...
덤으로 지금은 살 좀 많이 뺐는데 털이 좀 자라서 왁싱하고 찍을듯?
이때 사진보니 살 엄청 쪘었구나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