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야노 했던것중에 얼굴 안나오는것들 가져왔고 이번엔 gif 없이 다 사진이야
이미지 기간은 3일
내가 야노했던걸 다른 사람한테 보여주게 될 줄 몰랐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얼굴좀 안나오게 잘 찍을껄 그랬네
얼굴 안나온것만 가져오다보니 대부분 엎드린 사진이야
문열면 바로 복도인 샤워실
이건 V하고 찍은거
이건 공용 화장실에서 V하고 찍은거야
이건 사연이 있는 사진인데, 이걸 찍다가 다른 사람한테 들켰었어
야노하다가 다른 사람한테 처음으로 들킨게 이 때임
새벽 2시쯤이였는데 핸드폰 카메라 타이머 돌아가고 애널 벌리면서 포즈 잡고 있는데 문열리고 들어오더라고
그대로 뇌정지와서 한 1초는 가만히 있었던거같아 그러곤 엎드린 자세 그대로 거의 기어가듯이 구석으로 갔음
이 관경을 한 30초정도 아무 말 없이 쳐다보다가 변기칸으로 들어가서 소변보더라고
소변보는 소리 들리자마자 바로 주섬 주섬 옷만 챙기고 입을 생각도 없이 알몸으로 도망침
들켜서 부끄럽고 흥분된다는 감정보단, 이거 경찰이나 기숙사에 연락하면 어떡하지? 이 생각만 들더라고
앞으로 ㅈ되는거 아닌가 걱정만 가득했는데 갑자기 아무런 전조도 없이 사정감이 몰려오면서 그대로 사정했음
이게 완전 풀발상태였어서 정액이 멀리까지 푸슛하고 날아가는걸 일단 왼손으로 감싸듯이 막았음
한손으로 막으니까 당연히 손 아래로 흘러 내리는데, 오른손은 옷 들고 있었단 말야
어떻게 처리를 못하니까 대충 아무 곳에 쪼구려 앉아서 바닥에 안흘리게 처리함
이러는 사이에 한 10분 넘게 지나서 다시 화장실 가서 몸하고 손애 묻은 정액 닦았는데 계속 심장이 쿵쾅거리고 발기가 안풀리더라
이렇게 한번 들켰으면 야노 안할 법도 한데, 야노 들킨거로 따로 문제된게 없었어서
한달정도 후에 같은곳 가서 또 야노했음 ㅋㅋㅋ
이게 그 화장실에서 또 야노한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