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찾아보니까 그렇다더라
내가 그걸 알고 했던 건 아니지만 뭔가 신림쪽에 야노할 곳이 거기 아니면 새벽에 산길 올라서 조명 없는 곳에서 플래시 터트리면서 찍어야해서 공원이 최고였어
특히 보라매공원에 있는 그 큰 비석 뒷쪽은 정말 아무도 못 와서 안정감있고 정자는 탁 트인 입지에 있는데 어두워서 벗고 자위하기 최적화고
그외에도 놀이기구도 있고 테니스장같은 곳도 있고 연못다리도 있고 이것저것 정말 많아서
옛날에 신림 살 때 새벽에 보라매공원 가서 많이 야노하고 딜도 들고가서 애널자위하고 그랬는데
그때 이런서브 있었으면 나 지금 보라매공원에 찍으러간다고 막 글남기고 혹시 누가 찾아와줄까 두근두근하고 혹시 진짜 와버리면 같이 야노하거나 앞에서 막 내 자지나 애널 보여줬을 것 같음
그러다가 마음에 들면 야외섹스까지 해버리고...♡
지금은 이사한지 오래고 주변에 야노할 곳도 마땅치 않아서 힘들지만 상상만 해도 너무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