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남자노출글입니다. 누르는건 본인 책임 ㅋ)
현타 온 이유 3가지
뭐 저탄고지 다이어트 중인데 살 좀 빼고 하지 않을까 싶다
스타트는 산책로인데 바로 아래쪽에 차가 지나가는 대로변임 ㅎ
저기 밑에서 위로 올려보면 내 몸이 그대로 다 보이더라 ㅋㅋ
밤12시쯤이라 은근 지나가서 밑에 구경도 몇번 하고..
아래쪽도 한번 찍을걸 그랬다 ㅋㅋ
그리고 누가 맨발도 까달라해서 이번부터 맨발로 했다...이게 진짜 올누드;;
다음으로는 여기 사진 찍은곳 바로 아래인데 대로변 바로 옆에 있는 공원?에서 찍었다...
이게 설명만 보면 어느정도인가 싶은데 주위를 디테일하게 찍으면 위치 들킬까봐 그림판으로 그린점 양해좀 ㅋ
https://photon.one/i/o0nKYA8n << 그림판으로 위치요약, 딱히 안봐도 됨 ㅋ
대충 설명하자면 cctv가 공원을 전체적으로 보고있는데 그 유일한 사각지대라는걸 눈치채서 여기서 다 벗으면 지리겠다 싶더라고
이 생각할때는 의식 못했는데 다시 돌이켜봐도 진짜 미친놈인거같음;;
두번째 사진보면 차가 지나가는게 보인다. 진짜 사람들도 지나가고 이거 야짤에서나 보던 연출 아닌가 싶다...
근데 이 사진들 보니 아 다이어트 열심히 해야겠다고 현탐 및 의욕 생기더라...빨리 빼볼게 친구들 ㅇㅇ
근데 남자는 긴장하면 잘 안서긴해도 성감대 자극만 해도 서기 마련이거든? 근데 말소리가 대놓고 들리고 차 지나가고 그러니까
긴장감이 폭발하다 머릿속이 새하얘지니까 자극을 줘도 잘 안서더라... 사진보면 위로 안 세워지는데 저게 최선이였음
그렇게 자위를 하고 있는데 도로쪽에서 친구들끼리 지나가면서 큰소리로 갑자기 웃는 소리가 들리니까
깜짝 놀라서 사정은 아닌데 쿠퍼액이 찔끔 나오면서 가볍게 가버린 경험을 했어..
이 후로 이 상태로 더 있다간 도파민 터질거같아서 옷갈아입고 런쳤어..
근데 그 욕구불만? 사정을 안하고 그래서 싸고 싶어서 저번에 놀이터에서 찍은 곳 한번 더 갔는데 그건 나눠서 올릴게
참 이것저것 많이 느낀 노출이였다...
어느세 구독자가 70명이고 사진 올리는 노출빗치가 늘어서 보기 좋은거 같다. 1~2명뿐이지만 ㅋ
새로운 빗치도 늘었으면 좋겠고 여자도 올렸으면 좋겠고 보는 사람들도 댓글들도 열심히 달아주면 좋겠다.
굳이 나처럼 다 안 까도 소소한게?속옷까는것도 올라오면 좋겠다..
그럼 후속은 이 글 포톤링크 죽을 쯤에 쓸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