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
이 회차는 2003년 게임 R-TYPE FINAL의 챕터명 '여름날의 석양'의 오마주로 해당 게임도 에러그레이 시리즈처럼 인류와 인류가 만든 존재와의 사투를 그림.
챕터 '여름날의 석양'은 A, B, C엔딩 중 B엔딩임.
기열참새들의 본거지인 진주로 돌아와서 "아쎄이들 나 돌아왔다"라고 했는데 공격해오는 기열참새들을 이해 못하고 전부 수육으로 만들다 결국 공군의 연구소로 끌려가는 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