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동남아처럼 자국남자들은 비싸서 여자몸 못사먹고
타국 남자들이 와서 자국여자들 돈으로 사서 자기들한테 가야될 보지
다 돈으로 가로채서 보지 푹푹 쑤시고 있는것처럼
한국도 나라 망해서 외국인들 대물들 대거 들어와서 한국보지들
다 대물에 맛들여놨음 좋겠다...
나같이 한국에서도 소추인 사람들은 이제 대물에 절여진 보지 절때로 만족 못시켜주고
바로앞에서 내가 좋아하는 여자 외국인이 돈주고 어깨동무하고 모텔로 대려갔으면 좋겠다...
그럼 바로 따라가서 바짓가랑이 붙잡으면서 제발 제발 그러지 말아달라고
내가 몸으로 노가다해서 돈 다시 줄테니까 제발 내 좋아하는 여자 보지 대물로 찌르지 말라고 빌고싶다...
그렇게 우월한 대물외국인한테 쳐맞고 끌려가서 내가 좋아하는애
집안 가난때문에 돈때문에 어쩔수없이 거금 받고 처녀막 파는 장면
뒤에서 지켜보고싶다...
난 이미 쳐맞아서 다시는 못대드는 상황에 대물외국인은 그상황 더 즐길려고 나 끌고와서
내가 좋아하는애 처녀막 푹푹 찔러서 뚫는 모습 뒤에서 지켜보게 만들고
난 그거 보면서 성벽 완전 뒤틀리면서 소추 흔들흔들 찍 하는 모습
좋아하는 여자애가 보고 처녀혈 흘리면서 나 경멸표정으로 쳐다봤으면 좋겠다...
그렇게 시간지나서 그 여자애 목줄쥔채로 외국인들 더 우월감 느끼게 해주는
옵션으로 전락했음 좋겠다...
그저 소추가 뒤에서 자기들 섹스 보면서 자위하는 옵션...
외국인들 중에서도 정복감 페티쉬 있거나 외국에서도 소추라
자존감 채울려고 자기가 더 우월한 수컷인식 시켜주는 옵션 정도라 생각하고
하루에도 몇번이나 좋아하는애가 다른 외국인 품에 안겨서 앙앙 거리고 있는모습
뒤에서 멍하니 지켜보면서 소추 스스로 흔들흔들 하는 인형 됬으면 좋겠다... 망가졌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