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는데
어느 지점부턴가 내 앞에서
짧은 치마 입은 년이랑 스키니 청바지 입은 년
둘이서 팔짱끼고 걸어가더라
짧은 치마 입은 년은 맨발에 샌들 같은 거 신고
치마는 하늘하늘한 느낌의 검은색인데
비율이랑 몸매가 그렇게 좋진 않았어서 관심 외고
그 옆에 청바지 입은 년이 진짜 몸매 ㅈ댔음
진짜 내 이상형 몸매
하체에 착 달라붙어서
잘록한 허리부터
볼륨감 오지는 엉덩이 골반,
가랑이 사이에 벌어진 간격이랑
매끈한 허벅지 종아리 라인 다 보이는 스키니 청바지에,
위에는 딱 달라붙는 얇은 흰색 긴팔 가디건 같은거 입었는데,
얇아서 뒤에서 검은색 브라끈 후크 윤곽까지 다 보이고
가디건 짧아서 허리 부분 피부 다 드러남
그리고 여자 신발도 꼴림 포인트 중에 하난데
엉덩이 본다고 정신 팔려서 아쉽게도 신발 뭐 신었는지는 전혀 기억도 안난다
머리는 긴 생머리인데 레이어드 컷 느낌으로
숱이 별로 없어서 등이 잘 보이는 머리 스타일
나는 보통때는 밖이나 길거리에 그런 꼴리는 여자 있어도
주변 시선이 의식돼서 잘 못보거나 오히려 괜히 딴 곳 보고 걷는데,
오늘은 비와서 우산 쓰는 바람에
내 시선 방향 볼 수 있는 사람은 앞에서 마주보고 걸어오는 사람들 뿐임
옆에 있는 사람들한테는 내 시선 방향 보일 일이 없어서 진짜 마음 놓고 실컷 구경했다
걸어가는 여자 엉덩이 그렇게 진득하게 관찰한 거 이번이 처음이다
주변 시선 없으니까 진짜 내가 생각해도 변태 같이 뚫어져라 감상함
앞에 가는 여자 둘은 팔짱 낀채 둘이서 투명한 우산 하나만 쓰고 가서 상체랑 머리까지 다 보였음
난 진짜 일부러 멀리 있는 지하철역까지 가서 탔는데 동선이 다 겹치더라
어쩔 수 없이 내가 앞서게 될 때도
횡단보도 신호등 기다릴 때 최대한 뒤에 빠져서 기다리면
그 여자 둘이 길가에 나가서 기다려서 자연스럽게 위치 역전됨
신호 기다릴 때도 당연히 ㅈㄴ게 쳐다봤고
옆에서 보나 뒤에서 보나 완벽했다
엉덩이 크면 다리도 굵거나 키가 작거나 그럴 수 있는데 진짜 다리까지 ㅈㄴ 예뻤음
청바지 질감 때문에 엉덩이 허벅지 더 탐스러워보이고
얼굴도 살짝 보였는데 속눈썹 길어서 옆에서도 보이고
콧대도 높고 뾰족하더라
이런 식으로 거의 지하철 역 한구간 정도 거리를 엉덩이 구경하면서 걸어감
길에서 내쪽으로 마주보고 걸어오는 사람들도 한번씩 봤는데
지나가는 남자들 전부 다 여자 앞모습 힐금힐끔 쳐다봄
한번도 안 쳐다본 놈이 없음
젊은 애들부터 마누라랑 같이 가는 아저씨랑
국가유공자 느낌 나는 허름해보이는 조끼랑 모자쓴 할배까지
다 앞에 걸어가는 청바지녀 쓱 훑어보고 지나감
아마 얼굴이랑 젖통이랑 앞에서 본 골반도 장난 아니었겠지
진짜 원피스 나미 몸매 같이 허리는 잘록해서
걸을 때마다 스무스하게 움직이고,
머리도 린스랑 컨디셔너로 열심히 관리했는지
가볍게 찰랑찰랑 흔들리는데
허리 아래는 ㅈㄴ 역동적으로 움직임
허리랑 허리 아래 골반 관절이랑 따로 노는 느낌으로
청바지 엉덩이에 꽉 끼어서 걸을때마다 양쪽 엉덩이
번갈아가며 씰룩씰룩 거리는데 입체감 ㅈ대더라
그냥 걸어가는 뒷모습을 보는데 ㅈㄴ 신비롭고 아름다움
사람 몸이 저런 자태로 저렇게 움직일 수가 있구나
아쉽게도 팬티라인은 안보였는데 그게 진짜 아쉬움
근데 왠지 티팬티 입었을 것 같음
브라끈도 두께 ㅈㄴ 얇은 야리꾸리한 브라여서
팬티도 세트로 야리꾸리한 검은색 티팬티 입었지 않을까
진짜 뒤에서 걸어가는데 고추 터질것 같이 발기해서
고추가 팬티 안에서 불편해져서 걷기 불편했는데
그땐 이미 고추가 내 통제를 벗어난 상태였다
이왕 그렇게 된거 어차피 다들 우산 써서 티도 잘 안 나니,
분내 머리카락 냄새 맡으려고 마스크도 코까지 내리고,
고추에 힘 빡 넣고 엉덩이 주무르거나 고양이 자세로 뒷치기 한다고 상상하면서,
실제로는 그냥 걸어가지만 허리 움직여서 박는 상상 하면서 걸어가는데
진짜 걸으면서 정신이 아득해지고 천국 같았음
진짜 말 그대로 시선ㄱㄱ임
난 자연포경인데 드로즈 팬티 안에서 귀두껍질 완전히 다 재껴져서 팬티에 쓸리는데
이미 팬티 앞쪽 쿠퍼액 범벅돼서 하나도 안 아프고 걸을때마다 귀두가 미끌미끌한데
그게 오히려 미끄러운 보지 안에 넣은 거처럼 느껴져서
진짜 발기가 통제가 안됐음
오늘 그 짧은 시간 동안 엉덩이 큰 여자 뒷모습 직접 관찰하면서 느낀건데
여자 엉덩이는 확실히 뭔가가 출입하기 위해서 발달한게 맞다 싶더라
진짜 바지를 입고 있는데, 바지 위로 보고 있는데도,
저기에 뭔가가 들어가거나 나오는 구멍이 있다는 게
본능적으로 느껴질 정도로 엉덩이가 뒤쪽으로 빵빵하게 돌출되있는데
저기로 자지가 들어가는 용도,
혹은 아기나 똥이 쑥 나오는 용도의 신체기관이라는 게 본능적으로 느껴질 정도로
허리 펴고 직립보행 할 때도 이런데
허리 숙이거나, 고양이 자세 한 채로
자기 양손으로 엉덩이 활쫙 벌린 거 뒤에서 감상하는 남자는 얼마나 황홀할까 싶더라
그 상태로 거대한 엉덩이 사이에 얼굴 박아서
앞에서 보면 눈썹 밖에 안 보이는 상태로
긴생머리랑 허리라인 감상하면서
양쪽 볼로는 살 꽉차서 탱글탱글한 엉덩이 피부 촉감 느끼면서
똥구멍 핥아서 혓바닥으로 툭 튀어나와서 오밀조밀한 똥구멍 주름 촉감
살아있는 왕궁뎅이 미녀의 똥구멍이 벌렁벌렁 거리는 움직임 혓바닥으로 느낄 수 있으면
뇌에서 도파민 인간이 분비할 수 있는 최대치로 나올듯
진짜 가슴이 웅장해지는 엉덩이였다
옛날 야생이었으면 진짜 수컷들이 이 엉덩이 차지하기 위해 이 엉덩이랑 섹스하기 위해
목숨 걸고 피 범벅될 때까지 싸울만하다 싶을 정도로
진짜 고양이 자세로 보지랑 항문 못봐도 되니까
티팬티만 입은 모습이라도 보고 싶더라
티팬티 입은 상태로 엉덩이 쫙 벌리면
항문이랑 보지구멍 벌어져서 살짝 보이는거 만으로도
인생에 여한이 없을 정도로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서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다고,
막상 그 상황까지 되면 티팬티 재끼고 보지 구멍이랑 항문 눈 앞에서 제대로 보고 싶어서 못참겠지
보지가리개 역할 하는 티팬티 가장자리로
착색된 항문이랑 보지 윤곽만 보이는데
그 가느다란 티팬티 끈만 확 재끼면
거대한 엉덩이 사이에 여자 몸 내부 제일 은밀한 곳,
얼굴 사과 같이 이쁘고 엉덩이는 ㅈㄴ 큰 여자의
직장이랑 자궁까지 이어지는 구멍 안은 어떻게 생겼는지 훤히 볼 수 있게 되는데
남자가 그걸 어떻게 참을 수 있을까
이 누나 엉덩이에 똥침 한번만 해보고 싶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애들이 장난으로 하는 똥침 말고
나한테는 금단의 영역인 보지구멍 똥구멍 깊숙히 손가락 딱 한번만 넣어보고 싶다
곰돌이 푸가 꿀단지에 손 집어넣듯이
똥구멍 보지구멍에 손가락 푹 쑤셔넣고
부들부들 떨면서 내는 신음소리 들으면서
크게 한바퀴 휘저으며 손가락에 전해져오는 내부 느낌 음미하고 싶다
그렇게 해서라도 이 신비로운 여체, 거대한 엉덩이가 품은 비밀을 한꺼풀이라도 벗겨내고 싶다
보통 때였으면 꼴리는 년 봐도 이정도로 인상에 안남는데
진짜 신호대기 시간까지 합쳐서 한 10분에서 20분을
우산 쓴채로 걷는 속도 조절 해가면서
왕궁뎅이 누나가 엉덩이 움직이며 걸어가는 뒷모습 면밀하게 관찰하고 나니까
그걸 기록으로 안 남길수가 없음
원래 루틴 망가져서 금요일이나 주말에만 딸치려고 하는 편인데
오늘 이 년때문에 집 오자마자 딸치려고
이 글은 딸치기 전에 예열임
아 그 엉덩이에 정액 털어넣고 싶다
결국 옆에 있는 치마에 샌들 신은 년이
물웅덩이 잘못 밟아서 샌들 신은 발에 물 튀는 바람에 여자 둘 다 잠깐 멈춰서서
내가 앞질러 걸어갈 수밖에 없었음
지하철 타서 자리에 앉았는데
쿠퍼액 오줌 나오듯이 쭉 나오는 거 요도로 느껴지더라
지금 집에 와서 글 쓰면서 팬티 벗어보니까 쿠퍼액 범벅이네
그냥 단지 이쁜 옷을 입고 길을 걸어가는 것만으로
나침반 바늘이 자석에 이끌리듯이
주변 남자들 고추의 상태를 변화시켜서
신체와 속옷에 이정도 영향을 끼치는게 말이 되나
무슨 패왕색도 아니고
진짜 저런 년이랑 밤새도록
사람이 할 수 있는 온갖 다양하고 천박한 자세로
꽉 끌어안든지 해서 몸 접촉면적 최대한 넓혀서
딱 붙이고 체온 체취 쫄깃한 피부 느끼면서
아름다운 엉덩이 다리 몸매 감상하면서
섹스하고 빠구리 뜨고 실제로 보지구멍에 자지 넣고
입 안에는 혀 넣고
마구마구 엉망진창으로 따먹고,
무릎 꿇리고 주인님처럼 머리 쓰다듬으면서
불알부터 자지기둥 귀두까지
미끌미끌 탱탱한 혀 끝으로 싹싹 핥게 하면서
잘 핥으면 ㅈㄴ 천박한 멘트로 칭찬하면서 수치심 주고,
양손으로 엉덩이 활짝 벌리게 한다음 보지구멍 항문 마음가는대로 희롱하고,
빳빳하게 세운 노콘 자지로 뒷치기 하면서
엉덩이 주무르고 찰싹찰싹 때리면서
미끌미글한 보지구멍이 자지 기둥 훑는 감촉 느끼다가
아무 망설임도 제약도 없이
싸고 싶을때 시원하게 질싸 싸지르고,
여자 신음 소리 들으면서
건강미 넘치는 거대한 엉덩이 사이의 보지에서
금방 싸서 아직 정자 살아있는 싱싱한 정액 터져나와
뚝뚝 흘러내리는 모습
확인하는 놈은 얼마나 좋을까
평소에도 바비인형 옷입히기 하듯이
입히고 싶은 팬티, 입히고 싶은 옷 입히고,
데이트 할때도 사람들 눈 피해서 엉덩이 주무르고,
마주보고 서서 끈적하게 혀 섞는 연인 키스하면서,
피아노 치듯이 열손가락 자유롭게 움직여서
탱글탱글 탐스러운 엉덩이살 ㅈㄴ게 주무르고
그러다가 양손으로 엉덩이 쫙 벌리면
여자도 키스하면서 꼴려서 애액 나오던 상태라
갑자기 보지 활짝 벌어지면서 애액 팬티에 다 묻고,
그렇게 몇시간동안 키스만 하면서 엉덩이 주무르다가
나중에 팬티 벗겨보면
내가 마음에 드는 디자인의 팬티가
안 그래도 큰 엉덩이에 입혀진 상태로
제멋대로 마구 주물러져서 엉덩이 다 늘어나 있고
팬티 중앙에는 애액만으로 하얗게 거품반죽돼서
보지 모양으로 찍혀있고
팬티 중앙 싹싹 핥으면서 내가 열심히 주무르는 바람에 강하게 남아있는 보지 똥구멍 냄새 감상하며
냄새 어떤지 감상평 자세하게 말해줘서 수치심 주다가
못참겠을 때 그 상태로 생자지 삽입
진짜 저 엉덩이에 안 박아도 되니까
저 엉덩이 사이에서 뭔가가 나오는 게 보고 싶다
딜도든 구슬이든 뭐든 좋으니
저 돌출된 엉덩이 사이로 뭔가가 나오는게 보고 싶다
진짜 그러라고 있는 엉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