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좋아한 짝사랑녀 있는데
진짜 빨리 결혼함... 상대는 통통한 나이차이 10살차이나는 남자였는데
진짜 ntr 성향 현실로 다가오니까 토나올꺼 같더라...
자기 나이대랑 결혼하지 왜 굳이 우리나이대까지 내려와서
가로채가는지... 진짜 ntr성향 끝까지 올라와서
결혼식 사진 찍고 바로 그 결혼식장 윗층엔
직장인지 사람 한명도 없어서 그 화장실에서
결혼식 뒷풀이 한창중에 난 두번 연딸침...
이름부르면서...
방금 완전히 남의 남자가 된 내 짝사랑 이름부르면서
그때 결혼식장 윗층 화장실에서 친 딸은 아직도 기억함....
평생 못잊을듯.. 그때 패배사정이 진짜 눈돌아갈만큼 좋았음
너무너무너무 싫은데 그 반대로 사정할때는 배덕감때문에
싫은거에 배로 큰 오르가즘 사정이 오는데 처음으로 일부로 눈 안까뒤집고
실제로 아헤가오 표정 나오면서 짝사랑녀
결혼식 뽀뽀하는 사진에 뿌리는데 하.....
진짜 세상이 무너지는거 같음 지금 생각해도
너무 비참한 패배사정이었고
오늘도 그때 생각하면서 집에서 이름 존나 크게부르면서
가지말라고 소리치면서 오나홀에 쭉쭉 패배사정함....
그남자는 내가 평생 가지고 싶었던 짝사랑녀 보지 이제 질렸겠지...
얼마나 많이 싸댓을까.. 10살 어린 와이프 교배프레스로 찍어눌렀겠지...
가슴도 얼마나 많이 빨아댓을까... 난 걔방귀냄새만이라도 만족할거같은데
그 작은보지 깨끗한보지 얼마나 더럽혔을까....
난 평생 오나홀에만 싸대는데 그남자는 뭔데 내 짝사랑 보지
맘껏쓸까... 내가 졋다 비참하게 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