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나 현실에서는 눈도 못마주치는 10의 여자들이
아이컨텍 하듯이 카메라 쳐다보면서
야한옷 심지어는 비키니 명목으로 속옷만 입고
터미널춤 이라는 춤같지도 않은 뒤치기 자세 하듯이
엉덩이 뒤로 쭉빼고 도끼자국 다 보여주면서 살랑살랑 흔드는거 보여주면서
얼굴 살짝 뒤로 돌려서 도발 하듯이 야한눈빛으로 쳐다보는게
일반 야동보다 더 흥분됨 물론 사정감은 야동이 더 빨리 오겠지만 흥분되는건
예쁜여자가 추는 춤이 더 꼴림....
나같은 도태남 한테는 섹스 경험 특히나 여친이랑 섹스한 경험이 없기 때문에
아무리 야동을 봐도 공감이 안되서 그렇게 꼴리지가 않음...
그리고 또 모또모또 하야꾸라는 춤이있는데 누가봐도 자기 보지에
자지 넣어달라는 빨리 넣어달라는 식으로 기승위 하듯이 춤추고
노래에서는 진짜 섹스하듯이 신음소리 나오는데 그거에 맞춰서
눈 위로 까면서 아헤가오 표정 짓는데 미칠거같음...
나같은 도태남한테 10의 여자가 빨리 박아달라는 식으로
야한 눈빛 보내면서 춤춰주는데 발기가 안되면 고자인 수준임...
그걸 넘어서 나같은 여자한테 내성없는 도태남은 이제 야동이 아니고
춤추는걸 보면서 딸치기 시작함...
그렇게 옷 다입고 춤만 추는 영상만 보면서 딸친지 몇년째 되니까
여름에 길거리 여자 노출한 옷만 보고도 발기가 되서 미치겠음...
오늘은 제로투 보고 싸야겠다..
야한눈빛으로 누가봐도 섹스하자는 춤 추는거 보면서
싸야겠다... 가짜보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