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중간에 깨고를 좀 반복했다. 어제 낮잠을 많이 잔 영향인 것 같다. 그래도 그렇게 피곤하진 않다. 스트레칭을 하고 뉴토끼에 들어갔다. 아오이가 답글을 썼을까 확인하러 들어갔는데 역시나 답글을 달지 않았다. 좀 좁혀질만한 댓글에 답을 안하는게 참 투명했다. 그래도 뉴비닉의 부계라는 것을 확신 할 수 있는 계기가 돼서 좋았다. 일단 오늘은 엄청 춥던데 나중에 산책을 갈지말지 고민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