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anatica -
Sickened by Holy Host
profanatica - Profanatitas de Domonatia
spectral wound - Songs of Blood and Mire
요즘엔 음악을 잘 안듣게 되네요
생활패턴이 망가지면서 여유시간이랄게 없는탓도 크고
또 제 관심사가 그림과 게임등으로 퍼진탓도 있겠죠
하지만 음악이 주는 감동은 여전합니다
자꾸 익숙하고 편한 노래만 찾게되는건 경계를 해야겠지만요
가끔 음악을 들을때면 강아지가 옆에 앉곤 하는데 이럴땐 왜인지 블랙메탈을 듣기가 눈치보이네요
익숙하지 않으면 사람도 귀 아플텐데 강아지라고 다르지 않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랄까요
아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