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모든게 재밌을때와 재미없을때가 교차합니다
게임도 재밌고 노래 듣는 것도 더 재밌고 오랜만에 그림 그리는 것도 너무 너무 즐겁네요
하지만 모든게 재미없어질 순간이 올 때 제가 좋아했던것들이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느껴질거 같아서 무섭습니다
벌써 죽는게 두렵고 많아지는 걱정 때문에 지금을 즐기지 못 할까봐 더 스트레스 받는데 악순환도 이런 악순환이 없네요
일면식도 없는 저의 사색을 읽어주시는 여러분들은 언제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꼭 하고 싶은 모든 걸 하면서 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