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야 하면 지울게요
남자만 군대가는건 사실 이미 여존남비 맞지 않나
원래 사회 진출해서 이것저것 자리잡을 시기에 강제로 징집당해서 강제로 격차 벌어지는게 꼴림
여행같은것도 너무 가고 싶어도 허락 구해서 휴가 나올때 겨우 겨우 가는데 여자애들은 걍 그런게 아무것도 아님
남자는 여자 대신 모든 자유를 통제받는데 그런게 여자한테는 처음부터 아무것도 아니고 당연하게 여기는게 꼴림
당연하게 여기는걸 넘어서 불만이라도 가지면 남성성 떨어지는 도태남이지
이게 너무 억울하니까 극단적인 여존남비 사상으로 뇌 속에서 합리화가 되고 있음
남자라는건 사실 살짝만 자극해도 아랫도리에 달린거 붙잡고 자위나 하는, 발정날 때마다 아이큐 -20 패시브 달린 쓸모 없는 존재인데 이렇게라도 써야 하지 않을까...?
좆대가리 살짝만 훑어도 오호옥~💦 오호옥~💦 하는 딸숭이들 성욕 발정난 시기에는 격리해놓을 곳이 필요하지 않을까...?
자기들끼리 가둬놓고 복종, 굴종하는 법 배워가면서 릴스, 틱톡 같은 비대면 컨텐츠로 도태즙 찍찍💦 낭비하는 기간이 있어야 여성분들이 더 안전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전쟁난 어느 나라는 남자들은 전선에 끌려가고 여자들은 해외로 가거나 그냥 가만히 살면서 클럽도 가고 호위호식하던데
사실 나같은 도태남이 우월하신 여성분 지키다 죽는건 큰 영광 아닐까...? 제가 여기서 열심히 싸울테니 여신님은 그동안 빨리 다른 곳으로 가셔서 대물양남자지 받아서 우월한 씨앗 품어주세요오...
요즘은 군대 조롱하는거 보면서도 꼴려서 미친듯이 자위함
성벽 개씹창난게 두렵다 더 빨리 씹창나서 군대 가기 전에 알았다면 어떻게 됐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