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댄스 유혹에 못 이기고 자기 개발 포기하고 태블릿 보면서 여자가 터미널 댄스 유혹하는 거 원숭이처럼 발정 나서 그여자 이름 부르면서 터미널 댄스 엉덩이 쭉 내 빼는 거에 패배 사정함.... 나 사정하고 힘들게 누워 있는데 터미널 댄스 끝나고 뒤로 돌아서 살짝 비웃듯이 오는데 너무 비참하더라 근데 또 너무 쾌락이 좋았어서 또 이 터미널 댄스 보고 엉덩이에 질거같음.... 뭔가 나처럼 똑같이이 여자 엉덩이에 발정 나서 여자 엉덩이 보면서 이름 부르면서 패배 사장하는 도태남들 여럿 있을까 봐 또 꼴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