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서 봤는데 자기 팬티 냄새맡고 자위하고 흥분하고 발정나는거 보면서 우월감 느끼는 페티쉬 있다고 하는데 제발 나 이용해줬으면좋겠음....
평생 여자 못만나서 성매매는 불법이라 여자 팬티사서 냄새맡으면서 자위하는게 그나마 최대로 여자랑 가깝게 이어지면서 성생활(자위) 할수 있는건데 그페티쉬 가지고 있는 여자한테 제대로 걸려서 나중에 자기관리 해서 여친 사귈려고 해도
집요하게 찾아와서 팬티냄새맡게해서 다시 자기 팬티냄새맡으면서 원숭이처럼 딸만치는 도태남으로 떨어트려줬음 좋겠다... 평생 그여자 보지냄새만 맡으면서 내 아기씨들 안나올때까지
진짜 보지냄새라 섹스하고 있다고 착각해서 어떻게든 수정시킬려고 실상은 보지냄새남아있는 팬티에 불과하지만 어떻게든 임신시킬려는 무의미한, 헛수고 패배사정만 평생하는 안쓰러운 나 보면서 비웃고 다시 팬티 내 얼굴에 던지고 갔으면 좋겠다... 한방울도 안나올때까지 그여자한테 입던팬티로 간접거세 당하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