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가 울 와이프 자궁을 진짜로 노리면?..."
정말 쓰레기같은 생각이면서도 이미 내 자지는 와이프에게 도달하지 못하는걸 원하듯이 팬티속에서 꿈틀거리고 있는거지
분명 내 정자는 준비되어 있는데 다른놈 정자가 세포분열 하는걸 상상하고 점점크면서 친구닮아가는걸 상상하고 나를 사랑하면서도 혀와 몸은 친구놈이랑 섞고있는걸 상상하는거지
한손에 땀찬휴지를 꽉쥔채로 제발 친구가 내 와이프를 꾸준히 스캔하고 입맛다시기를 바라고 몰래 추파 던지기를 바라고 남편역할인 번식기회를 뺏어주길 바란다는 생각에 미친듯이 와이프에게 써야할 정자를 낭비하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