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직장 상사가 회식하고 같이 타이 마사지 데려가서 돈 내준다길래 따라갔는데 그때 진짜 따라갔으면 안 됐음 물론 꿈에서지만 거기가 퇴폐 타이 마사지였던거 같음... 오직 예약제로만 손님을받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마사지도 대충하고 그 타이 마사지년 특징인가 모르겠는데 바로 젖꼭지만 집요하게 만지더라 빨아 대고 그때까지는 젖꼭지 한 번도 만진 적이 없어서 아무런 느낌도 없고 기분도 좋지 않아서 무표정으로 있으니까 뭔가 더 계속 노리는 거 같더라 그래도 처음으로 여자가 대딸해 주는 쾌감에 여러 번 갔었는데 물론꿈에서
어느 순간부터 간질간질해지고 스스로도 자위할 때 계속 생각나서 만지다가 그 불체자년한테 어느순간 이제 마사지도 안 하고 들어오자마자 젖꼭지만 집요하게 노리던데 그때 전기 통하면서 완전 개발됐었는데 그때 처음으로 신음 내면서 쪽팔려서 그 타이 마사지사 쳐다봤는데 아직도 잊지를 못 함 그 정복했다는 그런 표정 살짝 비웃으면서 뭔가 내려다 보는듯한 표정 그 이후로 나 원래 마조도 아니었고 강간물 보던 완전 S사람이었는데 신기하게 젖꼭지 개발된 이후로 나 혼자서 막 만지면서 자위하니까 성향이 완전 마조로 바뀜
몸도 어느 순간 헬스도 안 하고 지금 깨닫는 순간 보니까 뭔가 근육도없어지고 말랑해지면서 성격도 여자처럼바뀌고 말 그대로 그냥 여자가 된 거 같은 느낌임 근데도 이 젖꼭지 쾌감 절대 포기 못 하겠어 지금도 아줌마들한테 둘러싸여서 양쪽으로 젖꼭지 늘어날 때까지 빨리고 미치도록 느끼고 싶어 그 불체자년 때문에 내 인생이 망함 그냥 젖꼭지 개발시킨 건데 그걸로 내 인생이 이렇게 바뀔 줄은 몰랐음 지금도 젖꼭지 만지면서 글 쓰고 있는데 방금도 젖꼭지 만지면서 딸치고
무서운 건 감도가 점점 올라가고 있다는 거 한 번씩은 진짜 내가 여자도 못사귀니까 남자한테도 젖꼭지 빨리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한순간 소름이 돋더라 이렇게 계속 젖꼭지 만지다가는 게이가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듦 나중엔 진짜 이태원에서 똥구멍 뚫리면서 스스로 젖꼭지에 후크 걸고 잡아당기면서 걸레가 될 거 같다는 생각이듬 님들은 진짜 젖꼭지 개발하지 마셈 ... 사람 자체가 씹마조에다가 여자처럼 변하는 거 같아 그걸 알아도 계속 젖꼭지 자극받고 싶고 빨리고싶고 싶고 만져지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듬...
그 불체자년 지금도 타이 마사지에서 남자들한테 돈 뜯으면서 젖꼭지 개발시켜서 인생 망치고 있겠지.... 물론 꿈에서 ..
나는 여자 강간하고 싶은 그런 남자에서 여자 팬티 냄새 방귀 냄새 그리고 스타킹 신은 발에 밟히고 싶다는 생각 하는 미친마조변태로 개조당함... 그러니까 절때 젖꼭지를 개발하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