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감독 1992]
평범한 중국계 감독이 1992년대 미국에 사는 화교로 빙의함.
상태창 있음.
작중작 영화 표절 소설인데 너무 돈(영화 매출)에만 집착하고 캐릭터 묘사가 역함.
감독으로 성공하기 전까지만 해도 볼만했는데, 성공 이후 배우들과 엮이기 시작하면서...
등장하는 남자 배우들은 대부분 지능 낮은 병신으로 만들고, 등장하는 여자 배우들은 주인공한테 홀딱 빠진 트로피들로, 주인공의 여자가 됨.
헐리우드 배급사들도 비합리적일 정도로 주인공 영화를 공격하다가 알아서 손해보는 호구들로 나옴.
특히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시작으로 남배우들 바보 만들더니, 리처드 기어 등을 리버 피닉스 살인자로까지 만드는 거 보고 기가 찼음.
작가가 왜 이리 리처드 기어 등을 싫어하나 했더니, 그냥 현실에서 중국에 대해 합리적인 비판을 했던 배우들이라 앙심 품고 글에서 깐 거였음...
어이가 없네.
[이 만화가는 정신질환이 있나]
중국인이 4지구?로 빙의함. 일본은 중국의 일부이며, 한국 묘사 없음.
스킬, 퀘스트창, 상점, 뽑기 있음.
그런 상태에서 현실 만화 표절하는 소설인데, 여기까지는 뭐 문제가 없음.
근데 진짜 문제는 표절 대상인 작품 내용을 소설 속에 다 써서 분량을 채운다는 거임. 스토리 전개나 작중 독자 반응이 3~4면, 작중작 내용 설명이 6~7임.
이딴게 어떻게 플랫폼에서 유료 연재가 가능해??(엣지러너, 파이어펀치, 체인소맨 줄거리로 분량을 다 채우는데!)
작가의 말을 보면
정상적인 독자들이 표절물이어도 작중작 내용으로 글자 수 늘리기 하지 말라거나, 왜 작중작 줄거리를 다쓰냐고 지적을 지속적으로 한 것 같은데
작가는 글 속에 해당 작품의 매력을 보여주면 그게 원작 홍보가 되는 거라는 식으로 반응함.
소설 제목처럼 주인공한테 정신 질환이 있는 게 아니라 작가가 정신 질환이 있는 것 같음.
둘 다 보다가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