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분들이 좋은 소설들을 골라 올려주셔서 그런걸지도 모르고아니면 제가 본 소설들의 타율이 좋은건지는 몰라도전체적으로 중국에 대한 묘사를 최대한 안하려는 뉘앙스더라고요.해봤자 '음식 맛있엉' '우리 시 개쩔지?' 정도지물론 다른 나라(예: 한국)에 대한 이유없는 부정적 묘사가 나올때마다 거북하긴 한데 말이죠.당국 검열을 피하려고 책잡힐 일을 애초부터 쓰지 않으려 고의로 피하는걸까요?